"D'ora in poi, fai solo la navetta dei baci per me..."

Non toccare il mio






여주:흐흐흐히히히흫흐힣ㅎ흐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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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얘가 오늘또 왜이럴까...











여주: 나 오늘 정국오빠랑 데이트한당?ㅎㅎ 사귀고 첫번째 데이트양ㅎㅎ 아아아아 너무 좋아~히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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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솔로는 서러워서 살겠나.. 너 꼴보기 싫어ㅡㅡ 나가













여주: 허 참나 야 너가 지금 내 집에 있는거잖아 나갈거면 니가 나가
















태형:....... 우리 집엔 엄빠 있잖아... 넌 혼자 사니깐~ 















여주: 그렇다고 내 집을 니 집처럼 들락날락 거리면 안되지! 나 지금 나가야 되거든? 너도 같이 나가자













태형:왜?














여주: 왜긴ㅡㅡ 주인 없는 집에서 뭐할라고 너도 빨랑 집으로 가!! 나가자고!!((태형이의 팔을 잡으며














태형: 알겠어어ㅓㅓㅓ!! 아퍼!!!아퍼!!
















<정국이와 만나기로 했던 곳 도착>






@여주: 오빠 언제와?((통화중







@정국: 미안ㅠㅠ 지금 가고 있어 쫌만 기다려!!






@여주: 아아... 지금 10분이나 지났어!!






@정국: 오빠가 미안ㅎㅎ 지금 뛰어가고 있어 쫌만 기달려요 우리 애기~






@여주: 누가 애기야..///






@정국:ㅎㅎ 거의 다 왔어






@여주: 알겠어~ 끊어~











톡톡












여주:((휙













남자: 안녕하세요ㅎ 아까부터 봤는데 너무 이쁘셔서..ㅎㅎ













여주: 아네..ㅎ 감사합니다












남자: 저.. 혹시 전화번호좀 주실 수 있나요?












여주: 아.. 죄송한데 저 남자친구 있어요













남자: 에이~ 거짓말 10분 잔부터 계속 혼자 있었잖아요













남자: 그러지 말고 전화번호만 주세요











그 남자는 여주의 팔을 잡고 강제로 전화번호를 받을려고 했다













그때 누군가 여주의 팔을 잡고 있단 남자의 손을 내려쳤다












남자: 아이씨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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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뭐하는거지? 감히 어따 손을 대












남자: 너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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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나? 난 여기 이쁜 애 남자친구











남자: 하ㅋ 남자친구가 이름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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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내가 한번만 말한다. 내꺼 건들지마 내 여자친구가 이뻐서 전번 따고 싶은건 알겠는데 얘 이미 임자 있다. 아주 잘생긴 사람꺼야 그러니 건들지마
















여주: 오빠? 왜 이때...











덥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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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여ㅈ..아니 우리 애기 가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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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여러분ㅠㅠ 완전 오랜만이져.. 죄송해요.. 일반 팬픽을 쓰고 제출을 눌렀는데 제출이 안되서 한달 정도 기다리니 이젠 다시 되네요..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ㅜㅜ다음화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