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a in poi, fai solo la navetta dei baci per me..."










여주: 오빠.. 그 혹시 김석진..? 이라는 사람른 어떻게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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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다행이 태형이가 벽을 부스고 들어와서 우린 나갔는데.. 나가던 중 내가 총을 맞아서 쓰러졌어...그 뒤엔 남준이한테 들었어..



















정국: 남준이가 김석진 다리에 총을 쐈고 아마 그 다리로 갈 곳은 하나 밖에 없어 우린 글로 가면 그 녀석을 만날수 있을것 같아.



















정국: 갔다올게 쉬고 있어















정국이는 말이 끝나자 자리에서 일어났고 나가려던 정구이의 팔을 여주가 잡았다.

















여주: 오ㅃ...윽...
















정국: 일어나지마.. 넌 맞은곳도 많아서 회복 빨리 안돼

















여주: 박지민..
















정국: 뭐?

















여주: 박지민한테..윽.. 가봐..그 오빤 뭔갈 알고 있는 듯 했어..


















정국: 박지민이..?


















정국이는 지민이가 있는 병실로 갔다














똑똑














드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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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괜찮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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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괜찮아 보이냐?ㅋㅋ 나 이렇게 많이 쳐 맞았다.. 완전 으악 소리 나오게

















정국: 너.. 김석진이 왜 이런 짓 했는지 알아?















지민: 병문안 와서 할소리야?ㅋㅋ 















지민:.....나도 잘 몰라 사실
















정국: 그래?ㅎ 그래 그렇겠지 너도 당한거니깐..ㅎ 간다~ 쉬어

















지민: 근데 이상한걸 들었어















정국: 뭐?

















지민: 그때 여주 데리고 오게 전 그 자식이 통화 하는걸 우연히 듣게 됐는데.. 지금 한 일들을 누군가 시켜서 한것 같았고.. 이 일 진짜 하기 싫은데 억지로 하는것 같았어


















정국:...억지로..?

















지민: 그래. 누군가 강제로 시키는것 같았어.. 넌 알잖아 걔가 그런애가 아니라는거 그리구 나한테도 말 못하는 일이면

















지민: 뭔가.. 대가가 위험한 거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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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도대체..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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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누군진~ 저기 지금 서있는 사람이 알겠네ㅋ 이제 오해를 풀 시간인것 같네ㅋ((까딱















정국: 뭐?((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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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아니 너가 어떻게 왔어? 김석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