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a in poi, fai solo la navetta dei baci per me..."

fine della vendetta










그렇게 우린 석진 오빠의 복수를 도왔고 우리의 복수는 완벽했다. 석진오빠의 아버지는 감옥으로 가셨고 우리는 아무일 없다는 듯이 생활했고 난 18살이 되었다

















여주: 꺄아~ 드디어 18살이다~

















정국: 난 20살인데~ 난 이제 미상년자 아니당? 부럽지?















여주: 아 왜 놀려!!!!!!!!!














정국: 놀리고 싶어서ㅎ













여주: 오빠 오빠 미성년자라서 아랑 뽀뽀도 잘 못해




















정국: 왜?!!((책상을 치며














여주: 오빠..!! 여기 카페야!! 사람들 다 쳐다보잖아 빨리 앉아!((눈치
















정국: 어ㅐ 못하는데!
















여주: 난 아직 미자 잖아~ 내가 거부 반응 보였는데도 오빠가 일부러 하면 그거 처벌 받아ㅎ^^














정국:.....ㅡ3ㅡ


















여주:ㅋㅋㅋㅋㅋㅋㅋㅋ


















여주: 딱 2년만 이다려~ 그럼 그땐 엄청 뽀뽀 많이 해줄게
















장극: 지금도 해줄수 있어 너가 원하면..!!!
















여주: 오빠 눈은 해달라고 하고 있는데 입은 내가 원해야 된다고 말하먄 어떻게?ㅋㅋㅋ














정국;: 나 뽀뽀해주면 안돼..?ㅠ




















여주: 이따가~ 여긴 공공장소야~ 솔로이신 분들한텐 불쾌하다구!

















장국:치이....



















석진: 얘들아 ㅎㅇ~
















여주: 어? 오빠!ㅎㅎ














정국: 아 너 왜 왔는데
















Gravatar

석진: 나? 나 여주 꼬시러ㅎ













여주:....오ㅃ..
















정국: 너! 설레지마!!!알겠어?!















여주: 아니...저 잘생긴 얼굴이서 저런 말이 나오는데 어떻게 안 설레?














정국: 뭐?!! ....ㅡ3ㅡ..우우우움..!!!














여주:ㅋㅋㅋ 이러면 기분 좋아지겠지?



























여주: 됐어?
















Gravatar

장국: 웅!! 헤헤해헤헿((<- 참 쉬운 남자;;















그렇게 서로 재밌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냈다~!! 그...사람이 오기 전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