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a in poi, fai solo la navetta dei baci per me..."






여주: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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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형! 도대체 왜 이러시는거에요!



























정국 형: ㅋ 내가 뭘? 여주야 이 제안 싫어?



























여주:....아...그게...


























지민: 여주야. 그냥 가자. 다른 방법을 찾아보자. 너가 저 형이랑 만나는 대신 정국이를 살려서 정국이가 살아나게 되면 정국이도 너도 둘다 좋을게 없어. 그냥 다른 방법 찾아보자.


























여주: 그치만..!



























정국 형: 그래?ㅋ 내가 볼땐 전정국은 나 아니면 걔 목숨 구해줄수 있는 사람 없을것 같은데?ㅋ 의사도 그건 못 구해줘~ 싫음 말아라~ 그럼 문 닫는다?

























여주: 잠시만요..!!

























정국 형: (피식) 우리 여주는 어떻게 하고 싶을까아~?


























여주:...시간을...조금만 주세요..생각좀 해보고 다시 올게요.

























정국 형: 그래~ 대신 하나만 알아둬. 전정국한텐 시간이 얼마 없어.



























그렇게 여주와 지민이는 정국이가 있는 병실로 다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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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왔어? 어떻게 됐어?


























지민: 여주가 자기랑 만나면 정국이 살려준대..



























석진: 뭐?!



























그 순간 정국이가 눈을 떴다.



























여주: 오빠...! 나 보여? 내 말들려?

























정국: 여주야... 나한테..시간이 얼마 없어...


























여주:...뭐?

























정국: 나한테 시간이 얼마 없어 여주야..그러니까 이제 나 포기하고 너의 삶 살아...난 너 얼굴 본걸로 만족할게..ㅎ

























여주: 안돼..! 난 오빠 얼굴 본걸로 만족 못해! 나랑 같이 있기로 했잖아! 내 옆에 있겠다고 약속했잖아!


























정국: 여주야아...너가 이렇게 슬퍼하면..내가 어떻게 편하게 가...


























여주: 오빠는 아무곳도 못 가! 어딜 간다는거야 나를두고..! 가지말라니까?!



























여주: 안되겠어. 나 오빠 형한테 갈래. 오빠 살릴거야. 오빠 살려야만 한다고



























정국: 뭐..? 너가 그걸 어떻게...


























지민: 김석진이....말했어....;



























여주: 지금 그게 중요해? 내가 빨리 갖다 올게. 빨리 가서 그 오빠 데려올게! 조금만 기다려!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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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안돼. 가면 안돼.


























여주: 아니. 오빠가 말려도 난 갈거야. 가야만 한다고


























그렇게 여주는 지민의 손을 뿌리치고 정국이의 형에게 달려갔다.



























똑똑)


























정국 형: 어?ㅎ 왔어~? 그래서 너의 답은??ㅎ



























여주: 오빠 제안...받아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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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을 받아버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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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ㅠㅠ  안되는데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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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어워어;;; 일단 진정하고 말씀하세요오..!!”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