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a in poi, fai solo la navetta dei baci per me..."








여주: 야 김태형! 너 어제 오빠들이랑 호석이랑 만났다며!!((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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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웅!! 잘했지??((짝짝짝후 브이✌️ 















여주: 뭘 잘했다는 거야...!! 아오 진짜ㅡㅡ














쿵쿵)) 3학년 선배: 여기 박여주가 누구야??














여주: 전데요? 박여주














3학년 선배: 아 너 잠깐만 나와볼래?













여주는 밖으로 나갔고 그 3학년 선배는 갑자기 여주의 목을 잡고 키스를 했다













여주: 으읍..!!!














여주는 온 힘을 다해서 그 선배를 떼어낼려고 했지만 여주가 힘을 줄 수록 그 선배고 힘을 더 주어 야주를 풀어주지 읺았다
















태형이도 그 모습을 보고 너무 놀라 복도 뛰쳐나가 그 선배를 여주에게서 떼어주었다














여주: 프하...하... 뭐하시는 거에요!














3학년 선배: 너 키스 알바한다면서















여주: 저 이제 안 하거든요?! 제가 공지도 다 했는데요 이렇게 하는건 아니잖아요














3학년 선배: 아 그래? 난 못 들었는데?ㅋㅋ 왜그래 그거 한번 해준게 그렇게 문제야?
















여주: 네. 저 남자친구가 있어서요. 이렇게 하는건 너무 무례한 행동 같으신 데요? 사과해주세요.
















3학년 선배: 아..~ 그 전정국?ㅋㅋ 뭐 어때 어차피 지금 그 새끼도 없잖아 지금은 맘다로 해도 되는거 아니야?ㅋㅋ















여주:...말이 쫌 험하시네요 사과 하세요 제 남친을 함부로 말한 것과 저한테 강제로 키스하신것도요
















3학년 선배: 내가 왜ㅋㅋㅋ 내가 틀린말 했니? 다 사실인데 뭐 그리고 니 남친도 양아치잖아?ㅋㅋ 걔는 뭐 잘난게 하나도 없ㄱ...















짜악!!!














그 순간 복도에서는 뺨 때리는 소리가 울렸다















여주: 야 이 변태 새끼야 알지도 못하면서 아가리 함부로 털지마 너 질투나서 그러지? 그래~ 뭐 내 남자친구가 워낙 잘생기고 멋져야 말이지~ㅎㅎ














3학년 선배: 이게 봐주니까 진짜!!















그 선배는 손을 들며 여주를 때리려고 하였다. 그 순간!!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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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그만하지? 언제까지 변태짓만 하고 살래? 19살이나 쳐 먹고ㅋ














3학년 선배: 니들 두고봐 나중에 후회한다?ㅋ
















여주: 후...땡큐













태형: 뭘 이정도 가지고~훗!












학교가 끝나고 여주는 정국이를 만났다 근데 정국이는 이상한 표정으로 여주에게 말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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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여주야.. 너 이거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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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댓글을 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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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그쳥?흐히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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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흐.. 진짜 그 말밖에 안나오네영”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당! 다음편에사 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