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a in poi, fai solo la navetta dei baci per me..."






Gravatar

태형: 나도 아는데 나랑 여주랑 아무사이 아닌거 형도 알잖아요..!!













정국: 내가 어떻게 알아 그걸













그렇게 정국이는 여주와 태형이를 뒤로하고 집으로 갔다.













여주는 정국이의 뒷모습을 보고 눈믈이 터졌다












여주:흐으윽...끄윽..끅..흑..ㅠㅠㅠㅠ











태형: 괜찮아.. 정국이형도 진심은 아닐꺼야.. 알잖아













여주:.....하아...














띠리리리리링











ㄴ여보세요((석진








ㄴ야...석진아...((정국










ㄴ??왜 그래((석진













ㄴ.....너 술마셔서 피곤한가?((정국












ㄴ아니 너 어디야 지금 갈게((석진













정국이는 석진이와 만났고 석진이와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Gravatar

정국: 하아...흐윽...진짜아..끄윽..어떡하냐고...걔 때문에 글 쓰는거 싫어하는데 여주가 손편지 좋아해서 손편지까지 썼는데에...ㅠ












정국이는 주머니에서 손편지를 꺼내면서 이야기를 했다.












석진:...줘봐 뭐라 썼는지좀 보자












석진이는 정국이가 쓴 손편지를 주마니에 넣고 술에 취한 정국이를 집에 데려다 주고 여주에게 전회를 했다.













ㄴ여보세요??((여주











ㄴ어 난데 너 지금 집이야??((석진












ㄴ아..응..왜??((여주












ㄴ집 어디야?? 내가 너한테 전해줄게 있는데...집주소 말해줘((석진











ㄴ아..어 그래... 우리 집 주소가 • • •((여주











잠시후 석진이가 여주 집 앞으로 칮아왔다.













여주:...전해줄게 뭔데..?













Gravatar

석진: 자..이거..~ 정국이가 글 쓰는거 싫어하는지 알지?










여주: 응...










석진: 그런 걔가 너 생각하면서 쓴거야~ 너 손편지 좋아한다며? 자 여기 읽어봐라~ 난 간다~












여주는 정국이의 편지를 읽고 그 자리에서 엄청 울었다.











<정국이가 쓴 편지>Gravatar

“저기 6번째 줄 헤어지자는 말은 안 했어야 했는데인데... 안을 빼먹고 안 썼네염;;”((뻘쭘...









———————————————————————




Gravatar
“자!! 출동~!!!”




Gravatar
“왜요ㅠㅠㅠ 화가 많이 나셨습니까..?ㅠㅠ”





Gravatar
“여주가 정국이의 편지를 읽고 마음이 어떻게 될까요??”






“저 편지..지가 글씨체를 일부러 저렇게 써봤는데..ㅠㅠ 이상해요ㅜㅜㅜㅜ 그렇다고 이미 다 쓴걸 어떻게 할수도 없구ㅠㅠ 그냥 내용만 읽어주세요..ㅎㅎ^^ 암튼!!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