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ersi per mano con un bambino che gioca sulla spiaggia sabbiosa e guarda i fiori di ciliegio

Il mio portafoglio è a pezzi, cerco di tirarmi su il morale 18. 00.

하.. 인생 - ☆..

이라며 지랄을 할때 톡이 왔다.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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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이 몰래 치킨배달이라니..

일단 뭐라도 해야지 뭐..

















나는 치킨가게로 달려갔다.

치킨가게에 다다르자 생각이 났다.

00인 치킨싫어하는데.

이형을 그냥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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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00이한테 빌고 만다











나는 집으로 돌아왔고
00이에게 톡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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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행이다ㅎ

라고 생각하며 나오자
편한 복장 차림의 00이가 보였다.








"왜 이제 나오냐ㅡㅡ"

"미안ㅎ"

"왜 실실 쪼개 자꾸"

"히히"

"아 징쨔!! 왜 자꾸 웃어어!!"

00이는 금방이라도 울것같아 장난을 그만두었다.

"근데 우리 어디가?"

"바리바게뜨"

"아직 안갔어?"

"너 때문에 못 간거자나아!!"

퍽퍽

00이는 나의 등을 때렸지만 아프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에도 안아프다고 하면 삐질것 같아 아프다고 칭얼대었다.














"이씨 니가 대지냐!!"

"갑자기? 너 술 마셨어?"

"뭐래 아니거등"

"왜 저러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