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o venuto a prendere i punk

양아치를 잡으러 왔습니다 











🤍







'.... 드디어 집에 가는구나'


나는 의자에 앉아 기지개를 쭈욱 - 편 후 가방을 메고 
친구들에게 인사했다.



"얘들아 잘 가"



"아미 너도 잘 가 ! "





그 후 밖으로 나와 운동장을 걷고 있는데,





이제 익숙해진 저 뒷모습 ᆢ 전정국이다.

어딜 저리 급하게 뛰어가는지.



"전정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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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부?"



"뭐야 생각보다 말 잘 듣네...이제 수업 마쳤는데."

후드티도 안 꺼내입고.




"아."




"집 가는 길이지?"


"....네.. 집...가야..죠?"




"잘 가!"




(끄덕 -)



인사는 좀 제대로 받아주지. 어딜 이리 급히 가....
저렇게 당황한 모습은 처음보네.



'아....잠깐만....'




나는 왜인지 불길한 예감이 들어 교실을 황급히 빠져나가는 정국의 뒤를 조심스레 따라 갔다.





.
.
.





그런데 뭐야, 저 검은 차는?
















💗손팅💗

오늘 분량 적은 대신 다음 작 분량 늘려 오께요!
연휴가 끝나서 다시 학교에 가요, 
조금 늦어도 기다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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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핑슈가님 진짜 눈에 잘 띄셔요ㅋㅋㅋㅋ
중간에 끊긴거 왜이렇게 웃기죠🤭


모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