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o venuto a prendere i punk

prologo

양아치를 잡으러 왔습니다














🤍







"야 거기 너"




".....나?"


"너 말고 누가 있어 거기에."




"......"

그러자  다가오는 한 남학생.



"너 그 귀걸이 빼고. 교복 위에 후드 입을거면
마이 걸치고 입어 좀."



photo

".....살다살다 별 개X신같은 소리를 다 들어보네"



"....얼마나 깡이 대단하시길래 처음보는 선배한테 쌍욕을 하지?"



"네에, 잘난 선배님."


나는 후드 사이로 겨우 보이는 그 애의 이름표로
눈길을 돌렸다.


"전..정국......"



".....저 적을거에요?...
내가 누군줄 알고?"




"누군데 니가.
딱보니 학교 누비며 양아치짓 하고다니는 놈이구만.
니가 누구든 난 공평해야해."




"허_


나 찍힌거지?"


어이없다는 듯 그 정국이란 놈은 헛웃음을
한번 짓더니 나에게로 더 가까이 다가왔다.




그리고 내 귓가에 살며시 속삭였다.




"선도부님. 서로 찍히고 싶지 않으면 그만 좀 나대시죠."



이게 우리의 첫 만남이었다.





진짜 뭣같은 양아치 .









아니, 어쩌면 그보다 더한 양아치.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