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 trovato lavoro come amante dell'erede di una grande azienda.

Avviso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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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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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사랑해 수아. "



" 행복하다_ㅎ "




" 그니까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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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빠 그냥 침대에서 자.. 내가 쳐들어온 거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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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님은 왕이지. 빨리 올라가. "




" 우응 괜찮아.. 누워 얼른···! "




" 아니, 너.. "




" 몰라 나 그럼 오빠랑 같이 잘래. "




침대에 걸터앉은 두 사람이 서로 옥신각신하던 중, 수아가 갑자기 팔로 승철을 밀어 눕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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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심 당황 "




그리고 자신 또한 그 옆에 누웠다.




" ㅇ, 어··· "




" 이러구 잘까 우리 그냥.. "




약간은 졸음이 묻어 나오는 나른한 목소리에 사고회로가 정지돼 뻣뻣하게 굳어 있는 승철.




" 진짜 사랑해 오빠···, "




배시시 웃으며 껴안는 수아를 제대로 눕히고 갑자기 승철이 위로 올라타 얼굴을 가까이했다.




" ???!?!?!? "




뜬금없이 양쪽 손목을 붙잡힌 수아는 눈을 땡그랗게 뜨고 그대로 멈췄다.



" ㅇ, 어, 어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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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남잔데 수아야. "




" ..ㅔㅔ.... "




수아를 놓아주고 승철은 다시 돌아누웠고, 무덤덤하게 잠을 청하는 것 같았다.




" ···. "




자기도 모르게 키스해버릴 뻔해서 놀란 수아와,




" ··· "




사실 경고하려 했던 게 아니라 진심으로 어떻게 될 뻔했던 거라서 속으로 애국가 4절까지 완창하고 있는 승철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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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ㅣ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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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어났어? ㅎ "




다음 날 아침 수아가 눈을 뜨자 승철이 다정하게 웃으면서 수아를 지켜보고 있었다.




" 어어.. 오빠 잘 잤어? "




" 응, 수아도 잘 잤지? "




" 응-ㅎ! "




" 와··· 진짜 실감 안 난다. 나 아직 꿈꾸는 거 아니지? "




" 나도 잘 모르겠어서 대답 못 해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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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하는 것도 예쁘게 해요. 아, 유나 오늘 온다던데. "




" 진짜? 보고 싶다 유나. "




똑똑_




" 들어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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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왔어 오빠 - "




" 어, 유나 왔어? "




" ㅇ...어, 수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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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안녕..? "




" 수아 언니???! "




갑작스러운 유나의 포옹에 수아 역시 그녀를 마주 안았다.




" 보고 싶었어 언니 ㅠㅠ "




" 나도 엄청 보고 싶었어.. "




" 근데 옷은 수아 언니 쓰려고 달라고 한 거야? "




" 응. "




" 오··· 오, 여기 있어! "




" 너무 고마워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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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하게 써 편하게. 난 지금 밀린 일 좀 있어서 급하게 가봐야 할 거 같아. "




" 잘 가-! "




" 응, 나중에 봐 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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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 난 없냐? "




" ㅋㅋㅋㅋ오빠 사랑해. 나중에 봐! "




승철을 한 번 껴안고 병실을 나가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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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제가 요즘 엄청 늦거 그랬죠 ㅠㅠ 죄송해요 써놨던건 바닥나고 어케 써야될지 또 모루겠고.. 변명이지만 정말 죄송해요 흐긐브ㅠㅠㅠㅠㅠㅠ 저기까지 써놨는데 대체 어떻게 넘어가야될지 모르겠어서 미뤘나봐요 ㅜ.. 그 와중에 염치 없지만 잠시만 레스트 걸어도 될까요 ㅠㅠ 저희 학교가 24-28일 시험인데 ( 왜 벌써부터 저러나 싶겠지만 제가 성적이 중요한 사정이 있어서..ㅜ ) 공부 때무내.. 오지 못할거가타여 😢😢😢😢 대신 남는 틈틈이 열심히 글 써서 시험 끝나고 긴장풀리고(?) 한 30일? 쯤부터 빠릿빠린ㅅ 와보도록 할게요

항상 이런 말씀만 드리게 되는거같아 죄송하고 이렇게 오랜만에 와서 정말 죄송하고 늘 기다려주시는 분들 감사해요ㅠ 꼭 더 나아진 루나틱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이런 못난 글 읽어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