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 il figlio del mio ex fidanzato2

Sono incinta del figlio del mio ex fidanzato.

(여주는 어김없이 출근 준비를 했다 아 물론 박지민과 마주치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그런 여주를 본 정국이도 도와주었다)







“여주씨 저 할 말 있는데 잠시 저 좀 따라오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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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요...!”







탕비실






“할 말이 뭐에요...?”










(태형은 여주에게 벽치기를 한다)









“여주씨 저 여주씨 진짜로 좋아합니다 잘해줄 수 있습니다 그러니...제 고백 받아주시면...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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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생각해보겠습니다 내일 답해드릴게요”









“ㅎ네 알겠어요 그럼 기다릴게요 여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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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럼 전..이만...”






(여주는 직원들에게 커피를 사기 위해 밖으로 나갔다 근데 박지민과 여자가 꽁냥꽁냥 거리면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보았다 여주는 태형이가 했던 고백이 생각나 당장 전화했다)





“태형씨 저 밖이에요 기다릴게요 여기 00카페에요”








(태형은 5분도 안 지난채 카페에 왔다)







“여주씨 무슨 할 말이라도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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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씨 고백 받아줄게요....”









“ㅎ좋아요 근데 카페에...아...오늘 당번이시구나 ㅎ 같이가요 커피 들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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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태형씨(싱긋)”








(커피가 나와 여주랑 태형이는 카페에 나갔다 그렇게 병원에 도착해 커피를 나누어주고 자리에 돌아갔다 태형이가 다시 여주를 불렀다)







“여주씨 저랑..데이트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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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ㅎ 네...좋아요...영화..보러 가실래요..?”








“ㅎ 그럼요...제가 보고싶은 영화가 있는데요 그걸로 예매해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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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물론이죠 몇시에 만날래요..?”









“1시에 만나요 우리 ㅎ 여주씨 옷도 사주고 싶네요 제 여친된 기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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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고마워요 그럼 내일 오후1시에 만나요”









“네..ㅎ...역시...박지민 아버지께 말씀드리길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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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




“회장님 V그룹 장남 김태형입니다 할 얘기가 있는데 괜찮으신가요? 지민씨랑 관련있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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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V그룹 장남이 여기까지 웬일인가? 그리고 지민이랑 관련 있다니 무슨 소리야?”









“흠..일단 이거라도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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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이는 녹음기를 꺼내 틀었다 그걸 다 들은 지민이 아버지에 표정은 썩어들어갔다)








“......ㅂㄷㅂㄷ...내가 만나지 말라했을텐데..?”











“그래서 말인데요 이거 뿌리면 어떻게 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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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네...지금 날 협박하는건가?!”













“뭐 ㅋ 제 청을 들어준다면 이건 지울거에요 회장님께도 이익이 되는거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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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무엇을 원해..?”








“박지민 여주랑 같이 못 있게 정략결혼 시켜주세요 이왕이면 아예 결혼이면 더 좋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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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여주라는 아이를 좋아하는구먼 대체 그 애가 뭐가 좋길래 우리 아들까지 좋아하는건가? 꼬리치고 다녀?”









“그건 아니고 성격도 착하고 얼굴도 예뻐요 ㅎㅎ그래서 좋아요...다른 여자랑 다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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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 일단 알겠네 자네가 말한대로 해주지 대신 녹음기 여기 내 눈앞에서 지워”










“그럼요 ㅎ(태형이는 녹음기 파일을 다 지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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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고맙네 ㅎ 꼭 그 여자애랑 잘 되기 바라네”










“고맙습니다 그럼 이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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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 것이다)







예고편



“태형씨...!ㅎ 미안해요....좀...늦었죠....”










“괜찮아요 왜 이렇게 예뻐요..ㅎ 질투나게...남자들이 여주씨만 쳐다보잖아요...”









“태형...으웁...츄르릅....흡.....”










“프흐....여주씨....사랑해요....”









“......이제...태형이랑...사귀고 있구나....”







10시에 한 개 더 올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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