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교를 하는중이다.
송형준은 학교에서 부터 계속 꿍해있다.
아니 아까부터 왜이러는거야....

"송형준 뭔일있어??아까부터 왜 꿍해있어?"
"진짜 아무것도 아니야..""뭘 아무것도 아니야 진짜 다들어줄테니까 말해봐.지금 분위기 무겁게 만들지 말고"
"아......."
"어서말해"
"그게.."
"...왠지 모르겠는데 너랑 남자애랑 있으면 질투나...""???"
"나랑만 놀아주면 안돼??"와..씹...고작 꿍해있던게 그런이유였어??
열나 귀여워 죽겠네><
"뭐야~그런거였어? 알았어! 이누나가 형준이만 이뻐해줄게 ㅎㅎ"
"오키! 여주 너 약속지켜라"말한마디에 다 풀리는 송형준
내가 이러니 좋아하지!!!
오늘도 서로 한발짝 더 가까워 졌다.
으..시험기간인데 글이나 쓰고 앉아있네요..ㅎㅎ
제가 저녁쯤에 올리는 '오빠의 친구'라는 은상이 팬픽도 있는데 지나가다가 한번씩 봐주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