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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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다쳤어 너때문에,아주 세게.
두번다신 사랑하지않고
받지도 않을거라고,했는데
돌아오길바래 너가,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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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아직도
너한테 사랑받고싶어서
돌아오질 않을걸 아는데도
널 부르게 되더라?
바보같지,나도 아는데
한번만 더 널 안아도 될까?

“나 한번만 더 믿어도 될까?”
현실은 잔혹하고,냉정하기만해서
따뜻한 온기를 찾아해맸는데
어째서 다시 네가 내 앞에 있는거야?
날 버린 넌데,
날 져버린 너인데
왜 난 널 찾은거야?
•••
손발이 묶일듯한 감각이
날 옥죄어와,

못떠나게 나를 잡아줘,너를 안떠날 명분을 만들어 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