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가 가지 말라는 말을 듣자 마음 한구석이
찡해졌다 그래서 난 오늘 딱 하루만 그와
같이 자주기로 마음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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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어요...어디 안갈께요 그러니까 이제 악몽꾸지 말고 나랑 같이 자요...정국..ㅇ..빠...”
“.....오..빠...ㅎ 그거 아미들 빼곤 잘 듣지도 못하는데 고마워ㅎ”

“아...아니에요..! 이제...자요...나 피곤해요...”
“그래ㅎ 우리 자자..”

(정국과 여주가 누우려고 할때 정국이의 방문을 열고 누군가가 들어왔다./누구세요?)
여주가 정국오빠라고 부르자 정국이의 속마음
“ㅎㅎㅎㅎㅎㅎ///////..여주가 오빠라고 불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