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이야기는 사실이 아님과 동시에 지어낸 이야기임을 알려드립니다》
조선 건국 1392년,그로부터 약 300년 뒤
한 사내아이가 태어나다
"으애애앵"
"사내아이입니다.마마"
아기의 우렁찬 목소리는 하늘을 찔렀다
"아이가 너무 귀여우세요.마마"
"...니 눈에는 이 아이가 귀여워보이더냐"
"ㄴ..네?"
"저 아이는 분명 폐하를 죽이고 이나라를 다시 세울 것이다"
"저 아이를 죽이고 오너라"
♤사담♤
신작으로 돌아왔네요.처음으로 일반팬픽으로 써보는데신기하네요.핳
재밌을지 모르겠지만 재밌게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