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 non vuoi morire, uccidimi [assurdo]











블로그 글처럼 긴글 싫어하시거나 불편하신분들은 맨 밑으로 
넘겨주세요 !!  :-) 






↓ 맨밑에  #사건정리  요약본처럼 있으니까 그거보시면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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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박지민과 박규민(김현) 의 스토리로 넘어가자면 _










박지민이 16살때 _







중학교3학년 이긴하지만 매우 어른스러우며 같은학년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하지만 지민에게는 그때부터가 불행이였을지도

 모른다. 그이유는 .. 김규민과 만나게된 다음부터다.









하루는 지민이가 중간평가 시험에서 성적이 오르고 기분좋게 집으로 
오는길 _






" 아빠 !! 저 이번시험 성적올랐ㅇ .. "

" 지민아 잠깐 이야기 좀 하자구나 .. "

" ..... "






왜 불렀는지 영문도 모른체 아빠를 따라가는 지민이였다 _






하지만 지민이간 그곳에는 한 남자아이가 있었다 .





" 아빠 .., 얘 뭐에요 ..? "


" 오늘부터 같이 지내게될 아이다. "


" 아니 갑자기요 ..? "


" 어. "


" 아니 .. 나랑 상의도 없이 .. "


" 너같은 16살짜리랑 상의해봤자 뭐가 달라지겠니 .. 
철좀 들자 .. 지민아 .. 하 .. "


" 16살이라고 만만하게 보지마요 .. 
나도 아빠 아들이고 이제 중학교 졸업할텐데  .. "


" ... 규민아 인사해라 "






지민의 말을 무시하고는 인사하라고 하는 아버지였다 _





" 저,저기 .. ㅇ,안녕 ! "







" 말을 더듬는 저 새끼는 뭐야 .. " 라고 생각하는 지민이였다 _










" 너가 뭔데 여기에서 지내기로한거야 ? "


" 으..응 ..? "


" 하 말 더듬는거 재수없어 .. "


" 박지민 말 똑바로못해 ?,  규민아 괜찮니 ..? 
지민이가 다른애들이랑은 좀 달라서 .. 내가 대신 미안하구나 .. "


" 저,저는 괜찮아요 .. 저가 갑자기 와서 .. 그런거니까 .. "


" 말을 정말 예쁘게 하는구나 "










지민앞에서 말투가 달라지는 자신의 아빠의 모습에 
황당한 지민에  지민의 아빠는 _









" 둘다 같은 16살이니까 잘 지내보거라. 아,, 학교도 같은학교
같은 반으로 갈꺼야 "

" 네 ..? "







그렇게 말씀하시는 아빠 때문에 더욱더 황당하여 아무말도 
나오지않아 먼저 방으로 올라갔다 _







" ㅈ,저 바..방은 .. "

" 아 , 방은 아직 제대로 준비를 못했으니 몇일만 
지민이방에서 있어라 "

" ㄴ,네 .. ! "








한편 규민이 같이 방을 쓸것이라는걸 모르는 지민은 _











photo


" ...... "







똑 , 똑 ,








" 아무도 없으니까 들어오지마세요 ... "


" ㅈ,저기 나 규,민인데 .. "


" 아무도 없습니다 .. 그니까 꺼지세요 .. "







지민은 그냥 다 귀찮아서 아무도없다고만 말할뿐이였다 _











그때  쿵 하고 문을 열고서는 들어와서는 










" 아 .., 아무도 없다니까 왜 들어ㅇ.. ,, 아빠 ..? "


" 박지민 "


" .... "


" 하아 ,, 너도 다황한건아는데 그래도 얘는 잘 모르니까 너가
 신경써줘야지  "


" 아 몰라요 모르니까 꺼져요 "


" 말 좀 예쁘게하고 .. 몇일만 규민이랑 너방에서 지내 .. "


" 싫어요 !! 갑자기 데려온것도 싫은데 왜 구지 내방이에요 !! "


" .. 몇일만 여기서 자는걸로하자 .. "









그대로 지민의 아빠는 자기 할말만 하고서는 나갔다 _






그리고 문뒤로 빼꼼 하고서는 쳐다보는 규민의 모습에
지민은 더욱더 짜증났다 _






" 들어올꺼면 들어오고 계속 그러고있을꺼면 나가 "


" 으응 .. 나때문에 .. 미안해 .. "


" 미안한걸 알면서도 이러는걸 보면 .. 널 뭐라고생각할까 ? "


" 어,어 ..? "


" 하아 .. 됬어 내가 너랑 무슨말을 하겠니 .. 내말도 안들어주는데 "


" 미,미안 .. 근데 나는 어디서 자면될까 ..? "


" 바닥 "


" ㅇ어.. "


" 왜 , 불만있어 ? "


" 아,아니 ! "


" 그럼 됬어 이제부터 말걸지마 "


" 응 .. "













그렇게 몇일을 보내고 .. 규민이 학교를 다니게된 날 _










" 저 먼저 학교 갈께요 "


" 어 , 오늘 규민이 너희 반으로 갈꺼니까 너가 잘 챙겨줘라 "


" 아 몰라요 저 갈꺼에요 "








원래 지민은 아빠와 아침에 20마디 이상씩 말을 하지만 
규민이 오고난 뒤로부터는 말수가 적어지기 시작했다 _








" 아 진짜  .. 그깟 박규민이 뭐라고 .. "




딱 , 딱 ,




바닥에 돌멩이를 발로 차며 지민은 학교로 향하였다 _








그리고 아침 조회시간 





역시 오늘도 지민은 인기가 넘쳐났다 . 수많은 아이들이 지민이와
 
이야기를 하던중 _






" 자 모두 주목 오늘 새 친구가 왔다  "




" 와아ㅏㅏㅏ "

" 오오오오 ~ "








아이들은 신나했지만 지민은 그닥 기분이 좋지않았기때문에

창밖 운동장만 보고있었다 _








photo





친구 : " 야 박지민 뭐하냐 - "


" 운동장 보는데 왜 ,, "


" 전학생 왔는데 ? "


" 알아 "


" 너 쟤랑 아는사이지 ? "


" 모,모르는사이야 ! "


" 천하의 박지민이 말더듬는거보면 맞네 .. "


" 아니거든 !! "


" 아뉘거드응 ~ "


" 아 씨이 .. "











" 자 그럼 간단하게 소개먼저해라 "



" ㄴ,네 ! "




" 저기 안녕 ..! 나는 박규민이고 .. 어엄 .. 잘부탁해 ! "



" 우오오오와아ㅏㅏ"



" 규민이는 .. 자리가 .. 그래 지민이 옆으로 가거라 "


" 네 .. "



" 야 박지민 쟤 너 옆자리라는데 ? "



" 뭐래 장난치지마 "







지민은 평소에도 쌤의 말을 잘 듣지않았기때문에 

그말이 그냥 친구가 장난 치는줄알고 있는 지민이였다 _








" 진짜라니까 ,, 친구가 말해줘도 못믿네 .. "


" 언제부터 너가 친구였냐 ? "


" 너 옆쪽를 보고 말하지 ? "



" 지, 진짜 내 옆자리라고  ..? "


" 쌤이 그랬잖아 , 하여튼 박지민 .. "









규민 : " 저 .. ㅈ,지민아 .. 잘부탁해 ! "




" 아 씨바 .. "



" 어 .. 어 ? "



" 너한테 말한거아니니까 신경꺼 "



" 응 .. "












학생들 : " 쌤 오늘 전학생왔으니까 공부는 패스해요 !!! "



" 이것들아 너희 중3이야 ,, "


" 괜찮아요 !!! "



" 그래 내가 무슨수로 너희를 말리겠니 ..  "



" 꺄아아아ㅏㅏㄱ 자유시가안 !!!!  "



" 너무 시끄럽게 떠들지말고 - "



" 네 - ! "










그렇게 1교시 자유시간 ..








지민과 규민의 책상 앞 뒤 옆에 가득찬 아이들 _





" 안녕 - !! "


" 너가 전학생이구나 - !! "


" 너 어디에서왔어 ? "


" 친하게지내자 ! "




등 규민에게 시선이 모여졌다 _







그때 짜증난 지민은 





지민 : " 야 시끄러워 그리고 얘가 불편해하잖아 그냥 자리에 쳐 
앉아있어 "








지민의 말에 반아이들은 순식간에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자리에
 앉았다 _







규민 : " 지민아 고,고마워 "


" 됬어 시끄러워서 그런것뿐이니까 "


" 지민아 근데 .. "


" 아 , 내가 나한테 말걸지말라했지 ? 귀가 없어 ?  "


" .... "


" 하아 .. 씨발 좆같네 "






지민의 말에 규민은 평소처럼 아무말없이있었고 ,



학교생활은 매일 이런식으로 지민을 중심으로하여 반분위기를 
이끌어갔다 _








그러다 주말에 드디어 사건사고 가 생겼다

한마디로 큰사건하나가 터졌다는것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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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 # 사건정리 




- 중 3 지민       - 중 3 규민




어느날 갑자기 아빠가 데려온 같은나이 인 한아이때문에 

지민은 아빠와 관계가 틀어지고 지민은 규민을 싫어하게된다

( 뭐 .. 한마디로 지민의 아빠때문에 박규민을 만나게되고

아빠는 박규민을 더 보살펴주며 지민은 그에대한 안좋은 마음을

 품게된다 )



평소 학교에서 인싸인 지민이의반 그러니까 규민과 함께 같은학교

 같은반에서 지내게된다



 그러다가 주말에  큰 사건사고 가 터지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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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글도 잘 못쓰지만 요약도 잘못해서  하하하ㅏ ..😀



최대한 요약은 했으나 스토리가 이해안가시는 분들은 댓으로 

질문 남겨주세요 :-)


하루종일 글 쓴다고해서 쓰긴했는데 .. 하루만에 쓴거라

오타 있을수있다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 물론 그 전에도 오타가있긴했지만 ,, )


그리고 다행이 엄마와의 사건은 잘 해결했답니다 😊


와이파이 비번도 알아냈 ..


크흠 어쨌든 ( 그들의 이야기 ) 는 2~3편까지 갈것 .. 같습니다 !!



뭐 .. 필력이 워낙 좋지않아서 여러분이 재밌게 읽으실지는 

모르겠지만 ,,  

작가는 글쓰는걸 좋아하면서도 귀찮아하는ㄷ ...

( 모르는척 그냥 지나가세요 :)









아, 그리고오 .. 댓글좀 달아주세 y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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