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a in poi verrò qui ogni giorno

석진시점)

나 회장도 뭐고 다 하기싫어 아버지가 이러고있는데 회장에만 집착하는 사람들 기대에 부응하기 싫어 그냥 여주랑 살래

석진:여주야

여주:어??

석진:나 회장 안할래

여주:석진이 안하고싶으면 안해도돼 그걸 내가 말릴 권한도 이유도 없지 근데 석진이 1년이 지나고10년이 지나서 후회 안할거같으면 난 해도될거라 생각해 근데 나중에 후회할 일은 안했으면 좋겠어 적어도 석진은

석진:.....내가 잘 할수 있을까...??

여주:그럼 누군데 원래 사람은 실패를 하면서 성공을 하는거야
실패도 석진이 성장할수 있는 계단이니까 실패를 두려워 하지마

석진:누구 여친이 이렇게 말을 예쁘게 할까아

여주:당연히 석찐이지

여주시점)

석진의 모든 말과 행동 심지어 숨소리 까지 씁쓸하게 느꼈어
아직 누군가의 빈자리가 실감나지 않는걸까..??
당연하지 나도 그랬으니까

여주의 과거))

소이:여주야!!

여주:소이언니이!!

내겐 친함을 넘어 자매같던 언니가 있었어.

소이:요즘 뭐하고 지냈어~??

여주:난 그냥 그럭저럭 집에만 있지

그땐 내가 백화점을 하기도 전에야

소이:요즘 백화점에 진상이 얼마나 많은지~으으 하나하나 접대하려면 어후~~

소이언니가 내게 백화점을 줬으니까

여주:배고프다 저어기 길건너 맛집있대!! 가자!!

소이:그래~!

횡단보도))

터벅터벅

여주:꺄악!!

트럭이 브레이크가 고장났는지 멈추질 못하더라고
근데 난 바보같이 멍하게 그 차를 보고 있는데 소이언니가 날 밀치더라 그러곤 사람들의 웅성웅성 소리가 들리는데 소이언니가 바닥에 누워있었어 빨간 피를 흘리면서

여주:언니!! 언니...일어나봐!! 언니...!!

이미 죽었다는걸 알았지만 그래도 난 소이언니를 불렀어
난 희망의 줄이 끊어졌지만 그래도 다시 묶고싶었어

그렇게 소이언니 몸에 흰천이 올려졌고

다시 현재)))

그래서 아버님 봤을때도 힘들었어
소이언니가 보이는것같아서

근데 석진이 실감이 안나는건지 이겨낸건지 장난도 치고ㅎ
약간 안심되더라






✉안냐쎄요오! 오늘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해여♥
좋은 주말되세여 자까는 월욜 학교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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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과 작품은 사실과 무관합니다
(인물.사건사고.대사.자막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