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 Jungkook, il giovane ferreo

tentazi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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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여주 선배랑 사귄다고?”









“어어, 비밀연앤데 너한테만 말해주는거니까 어디가서 떠들고 다니지 마라”









“아니 선배 실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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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때 저기서 여주와 석진이가 오는것을 지민이가 발견했다.









”선배!! 선배!!!!“









지민이는 여주에게 달려갔다.









”야 박지민!! 어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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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진짜 쟤랑 사겨요?“









”야아..! 조용히 해! 아직 안 밝혔단말ㅇ..“









”와… 진짜였어… 선배 진짜 실망….“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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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대체 쟤가 뭐가 좋다는거에요? 성격도 드럽고 말도 이쁘게 안 하고 여자한테 별로 관심도 없어요 쟤“









”야 너^^“









”잘생겼잖아ㅋㅋㅋ“









”아니 좀 생기긴 했는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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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그런말 할거면 그냥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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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형, 형이 선배 좀 말려봐ㅇ..”









“야 너 진짜!! 알지도 못하는게!!“









정국이는 지민이의 엉덩이를 발로 차며 말했다.









“안 꺼져? 안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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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아, 아파! 아프다고..!”
”알았어! 알았어!! 알겠다고!“









지민이는 정국이의 발길질에 잽싸게 도망가버렸다.









”정국아~ 친구를 왜 그렇게 때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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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무룩 ) ”아 자꾸만 누나한테 나 나쁘게 얘기하자나…“









“아 이렇게 귀여운데 왜 지민이는 너 성격이 더럽다고 했을까”









“아 당연히 쟤한테는 누나한테 하는것처럼 안 하니까 그렇게 느끼는거겠지..“









”지민이한테도 저렇게 해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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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 ) ”싫어. 절때 싫어“









”ㅋㅋㅋㅋ아구~ 알겠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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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렇게 춥게 입고 나와썽… 으이구 징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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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얘들아? 나도 옆에 있거든?“









”아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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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니네 지금 내가 옆에 있는걸 까먹은거야?”
“이 얼굴이 옆에 있는데????”









“ㅋㅋㅋ아 니가 잘생기긴했는ㄷ…”









정국이가 여주의 입을 손으로 막고 얘기했다.









“누나 너무 형이랑 있을때 무장해제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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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질투 하거든? 그니까 제발 내 앞에서 형이랑 친하지마”









귀엽 ) “어…ㅎㅎ 알겠어ㅎㅎ 안 친할게”









“와~ 남친 때문에 절친을 버려버리네”









팔짱을 끼며 ) “그럼~ 어떻게 얻은 첫사랑인데ㅎ”









“(씨익) 흫..흐흫.. 첫사랑이래ㅎㅎㅎ”









“아 니들 진짜 꽁냥거리는거 못 보겠다, 나 간다”









“우리 데이트 하러 갈까?”









“그래~ 어디로 갈까?”









“니네 집?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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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 지금 나 꼬시는거야?”









“응~ 왜~?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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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먼저 꼬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