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 Jungkook, il giovane ferreo

Quando un coniglio si preoccu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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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전정국, 우리 애들 데리고 게임 한판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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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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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돌리며 ) “야 왜 대답을 안 ㅎ…? 너 뭐하냐”









“누나가 내 톡을 안 봐”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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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내 톡을 안 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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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놀고 있겠지, 집에서 논다고 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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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긴한데 그래도… 너무 취했으면 어떻게..”
“너무 취해서 막 밖으로 나갔다가 너무 이쁜 누나보고 누가 누나 납치했으면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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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야 뭔 그딴 주접을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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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발진 ) “사실이잖아! 누나 이쁘잖아, 우리학교 대표 여신인데! 안 이뻐?!”









“아니; 그래 선배 이쁘긴 이쁘지. 이쁜데 니 여친이잖아”









“그니까 걱정돼ㅠ 너무 이뻐서..어휴…”









“아니 누나가 이쁜건 이쁜거ㄱ…”









“너 누나한테 누나라고 하지마”









“…?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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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한테 누나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 넌 선배라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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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배수지랑 만날때도 저렇겐 안 했는데 왜 저러는거야 저새끼”









“니 여자 존ㄴ 많이 만나잖ㅇ…”









카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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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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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흫ㅎ 귀여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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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또라이새끼 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