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ere con gli "amici" (Protagonista maschile: Yoon-ki)

20××년××월××일
날씨:정호석새끼처럼 맑음
기분:민융처럼 무기력
오늘 방에서 방탄소년단을 보는데

덜컥

"누나!!"(정국

정국이가 처들어 왔다

"뭐"
"사람이 상대방을 괴롭히는 이유는"
"관심이 가서 괴롭히는거래!"
"그래서?"
"누나도..날 괴롭히니.."
"...?"
"나 좋아하지마..상처 받아.."
개소리를 지껄였다

그래서 내가

"그런걸로 치면,"
"너도 작짐 괴롭히니깐"
"넌 박지민 좋아하냐?"

이러니깐













"시×끔찍하다 ㅈㄴ미안해"

이러고 방을 나갔다
이건 무슨 개같은 논리일까..?
심지어 방앞에는














"난 무슨죄냐..?"(지민

작짐이 서있었다

채여주의 일기끝!!"...






"이랰ㅋㅋㅋㅋㅋ"(석진
"아...채여주 일기에 ㅈㄴ재미있는 썰 개많아ㅋㅋㅋ"(윤기
"하..후회돼.."(정국
"우쭈쭈~정국이 그렇게 내가 좋았어?"
"..."(주먹을 조용히 올린다
"닥칠겡"(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