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ro di consulenza amor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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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설날이다. 그런 의미로 모두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그나저나 난 오늘 내가 제일 사랑하는 할머니를 보러 가는중이다. ㅎㅎ


할머니집으로 들어간우리는 절을 한 후 할머니에게 궁댕이 토닥임을 받고 앉아서 음식을 많이 받아먹는다.
어미새가 아기새한테 밥먹이듯이?
그렇게 계속 먹다보면 어느덧 내 배는 터질듯이 나왔있을거고 그걸본 나는 할머니에게 



“할머니 이제 배불러요 ㅎㅎ..”
“어이구 그려~?”
“그래도 더먹어야 건강하지잉~“
“ㅎㅎ 괜찮아요”
“저 잠시 산책하고 올게요”
“어잉 그려~..”


그만먹고 산책하고 오겠다는 여주의 말에 아쉽다는 표정을 하시는 할머니 

나에겐 정말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렇게 할머니집을 나와, 산책을 하며 주위를 둘러본다.
그러다 익숙한 뒷모습이 보여 따라갔는데…

이게 웬걸 

민윤기쌤이다.

내심 기쁜나머지 윤기쌤에게 뛰어가다 실수로 넘어질뻔했지만 더 심각한 상황이 돼버렸다.

퍽-!!

“..”

난 망했다. 윤기쌤의 머리를 쳐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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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누구야..”

하고 뒤를 돌아보는 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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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억지웃음)

뒤를 돌자마자 얼굴이 웃긴(?) 여주가 보이자 윤기는 박장대소를 한다. 그거에 여주는 윤기가 미쳐버린줄 알았다.


“?”
쌤이 드디어 미쳤구나..다 내탓인가 

“쌤..죄송해요..실수로 뛰어가다가 넘어질뻔했는데 그 머리르 칠줄은…”

“아 그렇구나.”
“설날 첫날부터 이렇게 맞다니.”
“이번년도 잘 되는날인가”


하고 정색을하는 윤기에 기죽어버린 여주

“정말 죄송해요”
“그랜절이라도 할까요?”

“뭐 절하고 돈뜯어가게?”

뜨끔…
“쌤은 정말 저에 대해 잘아시네요”
“감동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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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그렇게 되나?”

“그럼요”

“니맘대로생각해라..”

“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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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윤기쌤시점


머리를 씨게 맞고 짜증이나서 누가때렸는지 볼려고 뒤돌아봤는데 바보같이 웃고있는 여주를 봤다.



아 이여주 진짜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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