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gozio di magia

-Magic shop-

20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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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수련회 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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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은 다 챙기셨죠?"



애들 : "네!"



"갑시다, 따라오세요."



_따라가보니 이동수단이라기
보다는 지민을 포함한 5명의 사람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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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오래걸릴거 같아서..
텔포로 가기로 했습니다..ㅎ"



애들 : "저 토해요.."



"그래도.."



애들 : "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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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가기나 하지?"



애들 : "..선배..어디로 가면 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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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저기로"



애들 : "네엡"



"고맙다 김태형ㅋㅋ"



"뭘요, 그냥 한번 말한거 가지고 
쫄아버린 애들이 더 대단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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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말은 죽어도 안듣더니..
네가 회장 했어야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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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좀."
"나는 나 혼자 갈게요."



"너 텔포 없잖아..?"



"카오스컨트롤 사용범위가 얼마나
다양한지 몰라서 그러죠, 지금?"

(..카오스컨트롤 사기능력입니다 열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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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러운 자식'

"빨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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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숲??같은곳에 도착



애들 :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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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파이어랄까"
"지금 낮이니까 니들끼리 놀아라
여.기.서.만"



애들 : "..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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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봐..여긴 오면 안된다니ㄲ.."



애들 : "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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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엿먹어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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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좋아하는거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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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은 공부 빼고 다 좋아해"



"아"(납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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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여주쪽



"주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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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나는 낮잠 잘게 놀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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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ㅋㅋ 나도 같이 자"



그렇게 꿈나라에 빠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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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다시 태형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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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어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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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잠깐 다녀올데가 있어서 그래"
"박지민이랑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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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석진이 숲속에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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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기 왔을때부터 눈치 챘었는데"
"나와주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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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으로는 당신도 어마어마하게
센 거 같고, 무리도 아닌데다가
위험한거 같지도 않아서요."

"공격하려는 것도 아니고 초면에 실례지만
허락하신다면 부탁드릴게 있어서요.."



"..."(걸어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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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전 김석진이에요.
실례가 안된다면 얘기 좀 나눌 수 있을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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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음..드릴 말씀이 있는데

제가 잠시동안 휴재를 하려고 해요.

소학일도 휴재를 해서 그냥 이 작도
잠시나마 쉬고 싶어서 휴재를 하게 됐어요.

6월 15일에 돌아올 예정이에요.

그럼 그때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