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글은 카톡 많이 없어서 재미없어요 8ㅁ8

생각해보니까 나는 아무것도 안하네..
나도 요리 한번 해볼까..?😏
뭐 어때 나도 요리할려면 하겠지 내가 또 김○○아니겠오~~~
"안돼"))전체
"아 왜"
"너 다 태울거잖아" 동현
"저번에 엄마 니 음식 먹고 체하셨다" 요한
"쌤은 왜요?"
"너 요리 못하기로 소문남"
아이쒸바..
"흥!!!"
쾅
"형..걍 요리 시킬까..?" 동현
"안돼 아직까지 고생시킬수없어" 요한
"형..그거 안 좋아.." 우진
"흠..." 요한
똑똑
"뭐!!!!!!!!"
"○..○○아.. 한번 요리해봐..."
벌컥
"우웅><"

"오퐈들~ 요리가 다 됬어염~~"
"어디보ㅈ"

"쨘..?"
"아이고 ○○아..." 동현
"내가 요리할까요..?" 우진
"○○아..오빠가...말잇못..". 요한
"힝.."
"아..아니야...의외로 맛있을수도..."
"꺄륵"

"모아 오바드으 안 무어?"-뭐야 오빠들은 안 먹어?
"어 오빠가 지금 다시 회사가야해서 나중에 먹을게 다녀올게 (((쾅)))" 요한
"오빠가 속이 좀 안 좋아서 나중이 먹을게.."동현

"나는 나중에 내가 요리하든지 밥사주든지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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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륵 어제 숙제가 많아서 못왔어열....
오늘도 숙제가 많지만 다시 온 나님☆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하고 좋은하루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