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 la mia giovinezza continui

또리디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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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연예인에 돈 쓰는 걸 이해 못하시고

제가 따로 용돈을 받는 것도 아닌데다가

너무 비싸서 등의 이유로

맨날 스밍이나 투표만 하는 덕질 인생이었는데

이번에 기숙사에서 살면서 용돈을 받게 되면서

처음 응원봉 사봐요


솔직히 저는 뉴리디봉이 더 예쁜 것 같은데

스엠이 돈에 환장했는지 갑자기 리뉴얼 되었네요

덕분에 응원봉 살 수 있게 된 거지만요


우리 에리들 품절 초능력 있는 거 다 알아요

그래서 2시부터 판매인데 수업이라서

어떻게 해야 하나 했지만

스엠 망할 것들은 물량도 많이 안 풀어서

뉴리디봉때처럼 sold out 될까봐 너무 불안해가지고

1시 30분부터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니나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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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에리들 너무 대단해서 무서워

2시 되자마자 들어갔는데

서버지연..


덜컥 내려앉은 심장 부여잡고 다시 시도

침착하게 결제하기

완료         


언제 올지 벌써부터 설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