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 la mia giovinezza continui

궁금해

너희를 알고 난 후

내 일상은 늘 궁금한 것 투성이였다.


너희는 어째서 이렇게 사랑스럽지?


서로 다른 곳에서 만난 너희들이

엑소라는 그룹으로 묶인 이 행운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어떻게 실력도 손에 꼽힐정도로 대단한걸까?


어떻게 팬사랑마저 넘치도록 다정한거지?


그런 너희들을 어떻게 안 좋아할수가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