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ta da studente di medicina

6중 추돌사고 end(끝)

윤교수:지금 태아의 상태가 위험해 당장 꺼내야 돼

김남준:그럼 수술방 컴펀(잡는거) 할까요?

윤교수:여기서 꺼내야 돼... 지금 시간을 지체 할 수가 없어

김남준:네?! 수술실도 아니고 응급실에서요?

윤교수:시간이 없어! 일단 인턴(김남준) 너는 인큐베이터 준비해 그리고 너 인턴(박지민)수술세트 가져오고 산부인과 전공의도 콜해 상황설명 꼭 하고!

박지민:네!

응급실에서 아기를 꺼낼 위기에 처한 의사들... 우선 교수의 리드로 준비한다.

모든 준비가 끝나고

윤교수:준비됬지 나는 집도한다 어시 마취부터 진행해

전공의:네!

모든 응급실 환자들과 간호사들이 그 모습을 바라보고있다

윤교수:산모 의식이 없어서 제왕절개로 진행한다 메스(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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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가르고 처치중)


윤교수:아기 나온다 준비해

(아기 꺼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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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한 사진이없어 대체 합니다

아기울음소리가 응급실에 울렸다

윤교수:인턴 둘 빨리 다음 처치해

남준,지민:네!

윤교수:전공의 너는 산모 타이하고(꼬매는것) 마무리하고

전공의:네! 알겠습니다.

상황리에 아기가 태어났고(여자아이) 아기는 신생아실에 산모는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인턴 휴게실)

김남준:휴 와 인턴 처음에 아기가 태어나는걸 보고 처치까지 하다니 보통 인턴은 잘 안하는데... 우리가 산모를 맡아가지고..ㅎ

박지민:그니까ㅋㅋㅋ 나 손 떨려 죽는 줄

김석진:ㄹㅇ? 나는 응급실에 없었잖아 병동 도느라

민윤기:근데 이연이가 없네?

철컹



김이연:개 빡쳐 전공의면 다야?

정호석:뭐야 왜? 뭔일인데

김이연:아니 지가 전공의면 다야? 인턴이라고 무시하는거야 뭐야? 내가 잠깐 병동 돌다가 지나가던 전공의쌤이 차트정리 도와달래서 도와주는데 나는 설명해준대로 했거든?  근데 전공의쌤이 틀렸다는거야 보니까 전공의쌤이 일부러 다르게 알려준거야 틀리게 하려고 그리고는 간호사들도 있는데 소리를 지르는거야 인턴이면 인턴답게 똑바로 하라고 (결국 울어버린다)

김태형:헐 괜찮아? 울지마(토닥토닥) 그 사람이 이상한거지 인턴을 갈구기나하고

전정국:요즘은 그런 의사 몇 없는데 그 중 하나가 우리 병원이라니 에휴

민윤기:뭐 그런 의사가 다 있냐 내가 다 빡치노

이연은 10분을 울었다... 그리고는 그 전공의를 고발하러 원장실로 갔다... 이연의 고발로 그 전공의와 같이 있었던 간호사 이연을 소집해 원장실에서 회의 열렸다 과연 그 전공의는 어떤 처벌을 받게 될까요? 다음화에서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