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i amici del mio ragazzo ossessi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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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쩌는 오빠 친구들

W.뜽처리 , 

(여주시점에서 글 씁니다! , 욕도 조금 많이 있을수도 있어요)






















"귀엽잖아 볼도 말랑말랑 하고 아가 같이 생겼어" 

"우리 아가는 내꺼"




























"오빠는 화 안나? 난 빡치던데 내 욕하는건 몰라도


내 가족 욕하는건 못 참겠어" _여주










나는 화를 참지 못하고 오빠한테 화를 냈다
 

오빠는 예상치 못한듯 당황하고 있었고 


화가난 나는 씩씩거리며 그 자리를 떠났다

















• 교실 •









드르륵 쾅-!







교실에 들어오자 마자 나는 가방을 챙겨 교실을 나갈려고 했다
종도 울렸고 애들도 하나 둘 나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 학교 정문 •













나는 에×팟을 끼고 노래를 들으며 학교 밖으로 걸어갔다



그때






툭!


누군가와 부딪혀 내가 넘어졌다








"아아..." _여주





나는 무릎이 아주 조금 까져있었다 

또 화가나서 고개를 들고 누구랑 부딪힌건지 보려는데












"자 손잡아" _???













대뜸 손 잡으라고 자기 손을 주었다
나도 내 자존심이 있다고! 그래서 스스로 일어나려고 했는데 


혼자 일어나기에는 힘들어서 결국 손을 잡고 일어났다












"무릎 까졌는데 어떡해 아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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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서 얼굴을 봤는데
천상계에서 내려온 비주얼이다
존ㄴ..아니 진짜 너무 잘 생겼다








"네?.." _여주







그리고 나한테 아가라고 했다
딱 봐도 같은 학년은 아니고 초면인데 아가라니
내가 조금 다른 애들보다 애기처럼 보이긴 한데..ㅎㅎ








"괜찮아요!! 저는" _여주 









"다행이네, 그럼 내일 3학년 8반으로 와서 윤정한 선배 
보러 왔다고 해 윤정한이라는 이름 꼭 기억해라 
내 이름이니까" _정한




"줄 거 있으니까 부담갖지 말고 꼭 와 꼭꼭 알았지?" _정한 







"네!" _여주








그 선배가 간 후
 
저 선배가 3학년 8반이라는것에 대해 생각했다






"잠만..저 선배 최승철이랑 같은 반이네..." _여주 




"최승철이 말하던 그 잘생쁨의 정석이라던 선배가 
저 선배인가?" _여주















"야!!! 최여주!" _채영








박채영 성량은 하..아무도 못 말린다
근데 옆에 석민이는 왜 있는거야 도대체 언제 친해진거지?








"우리가 너 찾느라 얼마나 시간 썼는지 알아?" _채영 




"헙..너 다리에 피.." _석민





"아 별거 아니야 아까 넘어져서 아주 조금 까진거야" _여주





"으이구 최여주 그니까 내가 조심히 다니라고 했잖아" _채영






"다들 오랜만이네" _???





어떤 애가 내 어깨에 어깨동무를 하면서 말을 했다







"어? 김민규 너 어디있었냐" _석민





"뭐야 그럼 너는 왜 얘네들이랑 같이 하교하냐" _민규





"야 그나저나 이 손이나 떼고 말해라 나 기분 잡쳤거든" _여주




"쏘리" _민규










그 이후로도 민규랑 석민이는 둘이서 왜 너가 안 나왔냐
나 이제 너랑 PC방 같이 안가겠다는 둥 이런 말을 나누었다

















• 여주네 집 •









학교랑 10분거리인 우리집..걸어서 다녀도 안 멀 줄 알았는데
겁나 먼 느낌이다










"누나 하이" _???



"야 최한솔 너 또 내 모자 썼지" _여주



"응" _한솔



"인☆타에 올라온 사진 다 봤다 댓글이 장난 아니던데" _여주 



"오빠 솔직히 말해봐요 천상계 사람이죠? 이런 댓글이랑
최한솔 얼굴이 복지다 등등등 주접 댓글이 반이다 반" _여주



"누나 게시물 댓글도 그러면서" _한솔









아무리 내 친동생이라고 해도 내 말 잘들을때 빼고는
다 마음에 안 든다




"누나 라면 드실?" _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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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다이어트 중인데" _여주 



"뭔 소리야 어제 저녁에 엄빠 몰래 치킨 시켜 먹었으면서" _한솔 



"너가 그걸 어떻게 아냐?!" _여주 



"내가 봤지 ㅎㅎ" _한솔 



"라면 두 봉 끓인다" _한솔 



"야 세봉" _여주 



"오키" _한솔







라면을 다 먹고 난 후 오후 7시







"승철이 형 안오나?" _한솔 



"신경꺼라" _여주 



"누나 또 승철이 형이랑 대판 싸웠나 보네" _한솔









띠띡디딕 삐리릭-! 문이 열렸습니다








"솔아 형아 왔다" _승철 



"에휴.." _여주



"난 방에 들어가서 공부나 할련다" _여주 





"야 최여주 아까는 미안했다" _승철








지금 저게 사과라고??..
뭐 그렇게 화난건 아니여서 저런 사과 받아준거지
아니였으면 최승철 보자마자 쌍욕부터 했을걸










"엄마 아빠 출장가서 한달은 못 온다는데" _여주 




"그동안 내가 우리 집에 웃음 담당이 되어줄게!" _한솔 




"그래라 그래" _여주





"최한솔 쟤는 언제 철이 들까" _여주







"누나누나 짠! 나 철들었어" _한솔







방에 갈려고 하던 찰나에 최한솔이 나를 불러서
자기 숟가락 들고서 자기가 철 들었다고 하...







"야!! 최승철 너 또 최한솔한테 이상한 아재개그 가르쳐줬냐?!
내가 진짜 못 산다 못 살아 하" _여주 


















• 다음날 학교 •








결국엔 또 어제 최승철한테 가서


왜 아재개그를 최한솔한테까지 알려줘서
애를 이상하게 만드냐는 둥 이런 이야기로 둘이서


싸움은 아니지만 싸움같은 토론을 2시간이나 했다



쓸데없이 시간만 날리고 으이구..





그리고





어제 까진 무릎에 대충 큰 밴드를 붙이고 학교에 왔다
학교 오자마자 반 애들이랑 인사도 한 번씩하고
그 윤정한이라는 선배 만날려고 3학년 8반을 갔다














• 3-8반 •






드르륵 쾅-!!







"어머..죄송합니다 문이 세게 열렸네요 ㅎㅎ" _여주






문을 너무 세게 열어서 그 반에 있던 선배들이 모두 나를 쳐다봤다
근데 아무리 봐도 어제 봤던 윤정한 선배는 없는데.. 



그때













"우리 아가 왔어?" _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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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아 너가 그 정한이가 많이 찾던 아가구나 반가워
난 정한이 친구 홍지수" _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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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명의 존잘 선배님들, 오늘 아침부터 눈호강 
장난아니게 하는 중이다 





그리고 그 사이에 아무것도 모르는 표정으로
 존잘선배 사이에 껴있는 최승철









"뭐야?! 최승철 너가 왜 이 존잘 오빠들  사이에 서있는건데!" _여주



"그럼 왜 윤정한이 너한테 아가라고 하는건데!! _승철
















"귀엽잖아 볼도 말랑말랑 하고 아가 같이 생겼어"  _정한

"우리 아가는 내꺼" _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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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갑자기 그런말 하시면
아침부터 제 심장이 요동치잖아요!! 꺄아악-!!






















• 인물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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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민규
나이 : 17세
여주와 15년 지기 친구, 석민과 9년지기 친구
성격은 그냥 온순함, 그냥 말 잘듣는 댕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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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최한솔
나이 : 16세
승철과 여주의 친동생, SNS 스타
성격은 아무도 모름, 하지만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 느낌인건 확실이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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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윤정한
나이 : 19세
승철과 지수의 친구, 천상계에서 온 듯한 미모의 소유자 한마디로 잘생쁨의 정석 
성격은 집착이 많다 그것도 아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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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홍지수
승철과 정한의 친구, 밤비같은 눈을 가지고 있는 존잘남
성격은 정한 보다는 집착이 별로 없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집착이 
있다





















• 작가 인사 •

끝까지 글 쓰고나서 저장안눌러서 또다시 한번 더 똑같은 
내용을 쓴 집나간 작가의 정신을 찾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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