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F F A I R
집
띠띠띠
띠로리
"괜찮아...?"
툭
투둑
"ㅇ...야... 우냐...?"

"흐으...나...때문에...끅....짤랑....흐....들이...."
"뚝!!"

"뚜....뚜욱..."
"들어가 쉬어.."

"알아써...끅...."
덜컥
쾅
우석이 가고
"하...."
"쟤는 다른건 몰라도"
"팬들에 대한 사랑 하나는 엄청나단 말이지.."

"나도 그 점 좀 본받아야겠어..ㅎ"
비하인드
덜컥
쾅
"헐...."
여주가 방으로 올라가니 보이는 것은
다름아닌 눈이 팅팅 부어서
잠든 우석이었다
스윽
이불은 덮어주고는

"귀여워 죽겠어"
독자님들 모두
🎇🎉Merry Christmas✨🎊
솔로분들은 함께
행복한 솔크 보내요..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