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nibus] Ah... un po' ㅜㅠ Ti avevo detto di non venire a prendermi!

코믹물이라고 생각하고 적던 팬픽인데, 
요번화는 좀 진지했죠..? ㅎㅎ

여주네 가족이 둘 뿐이어서...
언젠간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풀고 싶었어요~

세상의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을 모두 응원합니다~^^


요번 네번째 에피소드 이후로는  
잠시 아빠와의 이야기는 좀 접어두고 
외전으로 태형이와의 연애와
다른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진행할 예정이에요~~^^




"아~ 쫌ㅜㅠ 마중나오지 말랬지"(줄여서 아쫌마) 

지난달 시험 스트레스에 충동적? 으로 시작한 작품인데,
설정이 맘에 들어서인지..

소재가 계속 생각나서 계속 쓰고 있네용.. ㅎㅎ

(개인적으로는 에필로그 3-1의 대화문이 가장 맘에 듭니다.. ) 

그나저나... 소재는 하나둘.. 계속 생각나고.. ㅎㅎ 
현생에서 공부하기가 정말 싫은 것 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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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마지막으로 등장인물 정리해봅니다.
(작가가 마음대로 상상한 것이니 태클 ㄴㄴ)

1. 김여주
17세(고1) 덤벙댐. 사진동아리. 개성있는 피사체를 좋아하고, 자연물을 보러다니는 것도 좋아한다. 
행동력있고 이것저것 잘 해내는 씩씩한 스타일인데 태형이 앞에서는 좀 약해진다. 자기 감정을 잘 몰라서 나중에 터질때가 가끔 있음. 
ENTP

2. 김석진
45세. 대기업 기획전략부 부장. 딸바보. 결혼을 일찍했고 아내와 의논하여 입양도 일찍함. 여주가 고등학생이 된 지금 석진은 애아빠들 사이에 육아를 마치고 젊음도 간직한 진정한 위너. 
정말 친한 친구들과 돈독하게 지냄. 너무 동안이라서 가끔 회사 신입들에게 낙하산이라는 오해를 살 때도 있다. 접근하는 여자가 많지만 철벽. 가정에만 충실하자 주의.  I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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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김태형
17세(고1), 애기입맛 약간의 허당기 But 진지하고 멋있는 면도 많음. 브라스밴드에서 트럼펫과 섹스폰을 연주함.  상상력이 풍부해서인가 가끔 엉뚱한 이야기를 잘 함. EN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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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김남준
18세(고2), 태형이의 친한 형, 고민을 잘 들어주고 관심도 많음. 
힙합동아리 회장. 학급 반장. 모범생. 엉뚱한 상상, 행동력 좋음. 음악을 하고 싶어서 오디션을 보러다니면서, 온라인에서 개인적인 음악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EN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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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전정국
37세. 육류 유통업과 관련된 사업을 운영 중. 삼겹살을 원없이 먹겠다는 포부에서 시작된 그의 육류 사업은 젊은 감각과 성실함이 합쳐져 엄청 크게 성공했다. 친한 형들의 자녀들을 조카삼아 삼촌 역할을 톡톡히 한다. 아이들을 매우 좋아함.
하지만 정작 본인은 얽매이기 싫어하는 자유연애주의자이다. IS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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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민윤기
43세. 7세 5세 2세, 세 아이 아빠. 보안 프로그래머. 육아에 시달리고 있어서 육아에서 벗어난 석진이 넘나 부럽다. 자발적 워커홀릭. 아이들을 키우려면 어쩔 수 없다. 오늘도 애들 생각하며 웃으며, 열심히 일하자! I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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