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Ji-min, il boss supremo






그후에도 여주는 계속 이러힌 악몽을 꾸었고, 여주는 늘 힘들어 하고 스트리스를 받았다. 

















하지만 그럴때마다 지민이가 옆에서 여주를 잘 달래주었다.
















아무리 지민이가 옆에서 잘 달래주어도 여주의 악몽과 스트레스는 계속 되었다.













그렇게 힘들어도 여주는 계속 병원을 다니며 뱃속에 있는 아기를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지민: 여주야~ 나 오늘 회사 갔다올게~
















여주: 웅ㅎ 잘갔다와~

















지민: 근데 진짜 병원 같이 안가줘도 돼? 같이 가자니까

















여주: 아니야~ 너 몇일동안 나때문에 회사도 못 나갔잖아

















지민: 그래.. 알겠어..ㅡ3ㅡ 나 간다~
















그렇기 지민이가 집을 나가고 여주도 병원에 갈 준비를 했다.

















그때) 띠리리리리리리링
















ㄴ어 지민아 왜?((여주
















ㄴ어 여주야~ 내가 기사님 시켜서 내 차 대기시켜 놨거든?((지민

















ㄴ그러니까 버스나 택시 타지 말고 주차장으로 가서 내 차 타~ 알겠지??((지민
















ㄴ(피식) 그래~ 고마워ㅎ((여주


















그렇게 여주가 준비를 마치고 주차장으로 가 지민이의 차를 탔다.
















여주: 기사님 죄송해요ㅎ 괜히 저 때문에;;















지민: 아니에요ㅎ 사장님께서 부탁하신 건데~

















여주:!? 너가 왜 여깄어?
















지민: 사장님께서 시키셔서요ㅎㅎ
















여주: 아 뭐야~ㅋㅋㅋㅋ
















여주: 왜 회사 안갔어~
















지민: 다른날은 몰라도 여보가 병원가는날엔 같이 가야지~
















여주: 오구오구~ 잘컸네~~ 그럼 얼른 가자 ㅋㅋㅋ 


















지민: 네~ 사모님~














그렇게 지민이와 여주가 병원에 도착해서 검사를 받았다.



















의사: 아...저기...


















지민: 왜? 무슨일 있어?? (의사와 친구임)



















의사: 아...지민아..여주씨...


















여주: 네? 무슨일이세요?


















의사: 이를 어쩌죠...?


















여주: 왜요?

















의사: 유산...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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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정말 모르시는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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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죄송합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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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전 최애가 정국옵이구 차애가 지민옵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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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헤헤헤헤헤헿 죄송합니당ㅎㅎㅎ”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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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신작냈어용~!! 시간 남으면 보러 와주세용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