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Ji-min, il boss supremo

accordo segreto(?)






그날 저녁 )

















태형: 아주 좋았냐? ㅡㅡ

















여주: …;; 아 미안하다니까.. 뒤끝있네 진짜;;

















태형: 파스타 먹기로 해놓고 사장실에서 안 나오는 니들을 보고 내가 가만히 있냐?? 니네 기다리느라 점심도 못 먹었잖아ㅡㅡ

















여주: 미안하다니까..;; 내가 저녁 사줄게.. 스테이크 어때?


















솔깃 ) 태형: 스테이크..??


















여주: 웅ㅎㅎ 스테이크~ 어때?? 


















태형: 크큼.. 그래.. 풀 코스로 쏴라.


















여주: 웅~ 지금 갈까? 어차피 몇분후면 퇴근이고~ 지민이도 상관없어할거야~


















태형: 나야좋지. 와~ 회사 사장님 와이프라 이런게 좋네~

















여주: 하 참나ㅡㅡ 아주 신났네ㅡㅡ 됐고 이제 나가자! 지민이 데려올ㄱ..


















태형: 야 박지민 전화로 불러. 니가 직접 가지마.

















여주: 응?? 왜?

















태형: 이 저녁에 직원도 몇 없는 상황에서 너가 거길 들어가면 박지민이 가만히 있을것 같냐??


















여주: 아;;ㅎ 그러겠다;;ㅎㅎ

















여주: 그럼 전화로 말해야겠넹ㅋㅋㅋㅋ 잠시만 기다려봐 ㅋㅋㅋ

















여주 ) ㄴ 지민아!! 나 태형이랑 저녁 스테이크 먹으러 갈건데~ 너도 같이 가자 ㅎㅎ 그러니까 얼른 나ㅇ..

















지민 ) ㄴ크흑..여주야.. ㄴ,나.. 몸 상태가 안 좋은….것 같….ㅇ… ( 뚝


















여주 ) ㄴ지민아? 지민아!! 지민아!!! 너 뭔일 있어?!


















여주: 야 나 사장실 가봐야할것 같아. 지민이 뭔일 있나봐!!!!

















여주는 바로 사장실로 뛰어갔고 그런 여주를 바라보며 태형이가 조그맣게 혼잣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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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파람을 불며 ) 태형: 다음에 스테이크 제대로 먹을 수 있으니 뭐ㅋㅋㅋ 난 이라랑 데이트나 해야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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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좋은 사람.. 아니 좋은 음식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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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흐음.. 오래 걸렸다는 얘기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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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ㅜㅜㅠ 불쌍한 태형이…”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





“마지막 부분에 태형이가 한말이 이해가 안 되실 수 있으니까!! 비하인드(?) 스토리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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