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Ji-min, il boss supremo

confessione






작업남: 뭐?ㅋ 

















태형: 내 여자친구는 건들지 말지?

















여주: 그럼 친구인 나는 건들여도 상관없다는거여 뭐여

















태형:....;;

















작업남: 하 참나ㅋ 진짜 재수가 없을라니까ㅋ
















작업남을 그대로 뒤를 돌아 다른곳으로 걸어갔다.

















태형: 휴우.. 너..괜찮냐?
















이라: 어?..아..어어..괜찮아..

















조그맣게 ) 태형: 하..그렇게 왜 이뻐서는...

















못 들었음 ) 이라: 뭐라고..?


















이쪽은 들었음 ) 여주: ㅇㅁㅇ...토 할것 같아..웩..


















여주 말에 아랑곳 않고 ) 태형:  야..이라야...내가..내가 있잖아.. 내가 너한테 할말이 있는데..

















이라: 어..? 할말..? 할말이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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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너랑 내가 알게 된지 얼마 안되긴 했는데.. 내가..내가 널 좋아하는것 같거든...?

















이라: 어..?

















태형: 내가 널 좋아하는것 같다고.. 넌..어때..?

















이라: 아니..내가 너랑 만나면..너 친구 전여친이랑 사귀는거고..또..우리 서로 친구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서로 아는것도 별로 없는ㄷ..

















태형: 그게 뭐가 중요해..? 어차피 딱봐도 지민이는 상관없는것 같은데..그리고.. 박지민한테 여주 있잖아..
















태형: 그리고..꼭 서로 많이 알아야 사귈 수 있는거 아니잖아.. 사귀면서 서로 알아가면 되는거지..


















이라:..(피식) 넌 내가 얼마나 좋은데?

















태형: 내 목숨보다 더 중요해


















이라:///ㅇ,아니.. 뭐 그정도일 것 까지야..///

















태형: 얼마나 좋아하냐며...


















이라: 그렇긴 하네;; 내가 물어봤지..

















태형: 그래서..답은..? 나랑 만나줄거야..?

















이라: (피식) 고백은 내일 정식으로 제대로 해줘ㅎㅎ 데이트 다 끝나면 제대로 해줘~ 그래줄 수 있어?

















태형: 어..응!!// 그럴게..///

















꽁냥 거리는 분위기속 잊혀진 한 사람..

















여주: 야 이 새끼들아ㅡㅡ 난 아예 없는 사람이냐? 날 투명인간 취급해!?! 주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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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ㅇ;; 지;;진정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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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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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요오~ 뭐야뭐야~”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