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흐... 머리야..”

“그러게 모니터 좀 그만봐라”
“아니.. 요즘에 지민이랑 보는 예능이 있는데 너무 재밌단 말이지..그래서 너무 오랫동안 봤더니.. 머리가 아파졌어...”
그때 옆에서 누가 말을 꺼냈다
직원들: 헐헐.. 진짠 가보네?/ 그러니까.. 어후.. 저러고 살고 싶나..?/ 어쩜 저런 여우짓만 하지?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직원들:((단체 뜨끔;;
“지금 저보고 여우라고 하셨잖아요”
직원들:....솔직히 사실이잖아? 자기 태형씨랑 대표님 사이에서 여우짓 하잖아

“말이 심하시네요?ㅎ 여주가 많이 부러우세요? 여주 곁에 잘생긴 사람이 두명이나 있어서ㅋ 아~ 여러분은 잘생긴 남사친이 없어서 그런가?ㅋ”
직원들: 이봐! 태형씨!!

“또 그딴 헛 소문 퍼트리면 죽어요 나한테?^^”
여주는 그날 하루동안 기분이 드러웠다. 그 드러운 기분으로 여주는 집으로 돌아왔다

“여주야 괜찮아? 왜 나한테 말 안했어...”
“뭘 말해 또..~”
“.... 미안... 대표나 되서 자기 하나 지키지도 못하구...”
“내일 당장 그 사람들 해고할게”
“뭘 또 그렇게 까지.. 나 괜찮아”

“내가 못 참아 내 여자를 건들이면 어떻게 되는지 알려줄거야”
다음날
직원들: 아니..!! 저희가 뭘 잘못했나요? 잘못 한것도 없는데!! / 맞아요!! 저흰 잘못한거 없어요!!/ 일만 열심히 했는데!!

“김여주씨에 대해서 이상한 소문을 내고 다녔다는데 그리고 일도 제대로 안 했더군요? 신입사원을 시켜서 하고”
직원들: ((뜨끔;;

“당신같은 사람들은 우리 회사에 필요 없어 당장 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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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댓글을 한번 보까요?

“5 쌍둥이;; 진짜 미쳤네용;;”

“아.. 과정... 과정이 중요하긴 하죠.. 그럼! 다음엔 과정까지 쓰도ㄹ..”((퍼퍼퍼퍼퍽!!! 닥치라

“네네;;ㅎㅎ 그쵸그쵸ㅎㅎㅎㅎ;;;”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다음편에서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