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Ji-min, il boss supremo

Alcuni?!






다음날)

















지민: 여주야 어서 일어나~

















여주: 아 왜애... 나 더 잘ㄹ...

















지민: 너 약 먹어야 해..ㅋㅋㅋㅋ

















여주:..../// 아 내가 알아서 먹을테니까 그 약 얘기좀 그만해...///

















지민: 내가 말 안하면 너 안 챙겨먹을꺼잖앜ㅋㅋㅋ

















여주: 아 먹는다고오...///

















지민: 알겠으니까 빨리 일어나서 밥 먹고 약 먹어~ 안그러면 너 또 병원가야 돼

















여주:...알겠어....


















지민: 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웡ㅎㅎ)


















여주가 안방에서 거실로 나오자 거실 소파에는 태형이가 앉아있었다.


















여주: 뭐야.. 언제 왔어?

















지민: 어 뭐야ㅡㅡ 니 왜 여깄어. 뭐냐 그 자세? 마치 니가 집주인 인것마냥

















태형: 여주가 그때 일 마저 다 이야기 해야 해서 전화했는데 니네 둘다 안 받길래


















지민: 하 참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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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야.. 전화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너 전이라 전번 알지

















지민: 어 아는데? 왜

















태형: 전이라 번호 좀 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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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전화번호는 왜애~~? 😏

















태형: 아씨 뭐냐 그 눈빛- 기분 나쁘네 ㅡㅅㅡ

















그때 누군가 집 비밀번호를 치고 들어왔다.


















벌컥)


















전이라: 야 김여주 너 김태형 전번 있지..!!


















당황) 여주: ㅇ,어?


















태형이와 눈 마주침) 전이라: 걔 전번 좀 줘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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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니네 . 둘 . 썸 . 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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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여주 커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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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이유가 참 웃기져?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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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제가 제대로 빵! 터트렸는네여~!!”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절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