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azzino delle storie della principessa Comb

L'uomo ferito (storia parallela)

민애오오옹옭 언니의 부탁과 소재로 글을 씁니다 ㅎㅎ (언니 싸랑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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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rincess_hairbrush 


굵은글씨-여주
기본글씨-윤기
사선글씨-그 외의 인물들






2개월이 지나고,
그때당시 초면이었던 우리 둘은 연인사이로 발전해 있었다.
그때 나타난 의문의 아저씨들은 드라마에서 볼법한 정장입은 건장한 아저씨들이 어찌저찌 처리했다.




-오빠~나 다녀올게여~
-벌써가?
-맨날 이때 출발했는데?
-그런가? 더 같이 있구싶은데..
-으휴..오후 5시 전에는 오는데 왜그래요?
-아니... 너 사랑하니까..
-그러고 보니깐,오늘은 회사 안나가 봐요?
알고보니 윤기는 조직보스,
그 건장한 사람들은 조직원들 이었다.
-저번에 사람대 사람으로 죽일듯이 싸운다는 말 들었을때 진짜 기절할 뻔 했는데..
-ㅋㅋㅋ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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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생각해봐..안놀라겠냐구여....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조직일을 한데. .그것도 보스로
-오구오구..많이 놀랐네
-근데 학교 늦겠다 얼른가
-우웅..나 가께여~
-다녀와~
 




-어후...좀 쉬자..
여주집을 자기 집처럼 드나든다.
어떻게 보면 윤기집 인줄 알겠다.




소파에서 자고있던 그때
여주가 돌아오기 4시간 전 이다.


따르르르릉🎵🎶


-아이ㅆ..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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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보세요!
-*저..형님...지금 좀 오셔야 할것 같은데요
-또 뭐,왜!!
-*저번에 몰려온 ㅅㄲ들이 또 몰려온답니다
-하..징하다 증말
-간다..준비해라
-*옙!!조심히 오십쇼


뚜뚜뚜--


-하..애기한테는 연락 해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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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형님,오셨습니까
-언제야
-5분뒤 일것 같습니다.
-걔네들 사람 🐶많은데
-저희 애들 다 모이라 할까요?
-1분내로
-네!









쾅!!!
하며 굉음이 울리고



-어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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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며 쳐들어 왔다.


그러자 조직원들은 윤기를 보호하느라 바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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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다?

-너희 왜이렇게 뭐가 많냐?

-ㅋ 🐶자식


철컥

쾅!!


-윽...야...나가


이때부터 피튀기는 싸움이 시작되었다.





5약 5시간 가량 싸움을 했고 윤기도 지칠만큼 지쳤다.

이제 보스대 보스로 싸움을 할때,

여기서 이기면 여주를 보러갈수 있다.



-빨리 끝내자~ 나 우리 애기 보러 가야되거든~

-ㅈㄹ하고 자빠졌네 우리 민회장님께서,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 있나봐?

-끌고 ....



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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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애,걔는 건들지마!!

-크헠....

-너,내 눈앞에 한번만더 나타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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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뼈도 못추리는거야

-알아들어!!!?


그렇게 싸움이 끝이 나고






-오빠하....흑...

-울지마..왜그래

-톡보고 내가 얼마나 무서웠는데!!!

-많이 다쳤어? 많이 아파?

-프흐...나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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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씽..내가 안갠차나!!

-이리와,약발라줄게

-흐흫

-뭐가 좋아서?

-우리 처음봤을때도 너가 상처 치료해줬잖아

-그렇지?

-그게 왜?

-내 상처가 너랑 만나게 해준거잖아

-아..왜저래...

-사랑한다고..,평생 사랑하자고

-그래,평생 사랑하자

그 말을 끝으로 둘은 진한 입맞춤을 했고

평생을 약속했다.






와~성공~

다음소재 구합니닼ㅋㅋㅋㅋ

소재 준 애옹언니 고마어~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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