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elo rosso

Tutto quello che ho ottenuto sono state cicatrici

진우는 민호등에 업힌체로 쓰러졌다. 민호는 빨리 병원으로 데리고 갔다. 진우는 일어났고 중환자실에 있었다. 어두운 밤 달빛만이 이방안을 빛추고 있었고 기계소리만 이방을 메우고있었다. 민호도 보이지않았다.

아픈몸을 이끌고 병원밖으로 나갔다. 진우는 아지트로 갔지만 아무도 없었다. 진우는 오랜만에 외로움을 느꼈다. 

사실 어릴때 진우는 부모님께 버려져서 예전에 보스였던 승훈이 아버지밑에서 자라게됬고 17살이 되면서 승훈이 아버지를 죽이고 보스가 됬다. 너무 어릴때부터 다 가지고 주위엔 여자들로 넘쳐났던 진우.

외로움을 느낄세도 없이 너무 여러일이 일어났고 삶에 치이고 또 치이다가 이꼴까지 오게된것이다.

진우는 자기의 집으로가서 평생 쉴준비를 하러 들어갔다.













아직 끝나지않았어여 

다음편이 마지막입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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