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 [PARLA] "Il mio ragazzo schietto"

#10. 무뚝뚝한내새끼

무뚝뚝한 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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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아침먹어야되ㄴ....."
"ㅁ,민윤기....?!"

상체를벗고있는 윤기의모습에 당화해하는 여주,

"까아아악...!! 민윤기 일어나...!!"

부스스, 일어나선 바로 여주애개 입맞춤부터
하는 윤기다.

쪽-

"왜그래 여주,"

"ㅇ,옷...입어 빨리...!"

"왜? 이미 볼건 다봤으면서..."

"으으....//"

"푸흡,,"

"웃지마 민윤기..."

"왜- 어제 예뻣는데, 여주"

"ㄱ,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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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흐, 알았어. 옷입을게"

"진짜아...밥먹어야되니까 나와,"

"그래그래, 알겠어."

철컥, 문을열고나와선 바로 윤기의손을잡곤
물어보는 여주다.

"아침으로 뭐해먹을까?"
"내가 해줄게,!"

"푸흣,,여주 요리 못하잖아,"

"ㅇ,아니거드은...?!"

"씁, 요리는 내가해, 나 다칠라."

"치...알았어, 윤기"
"대신..!! 내가 도와줄일있으면 말하기!!"

"푸흐,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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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마주보고 앉아 밪을 다차린 밥을
먹고있는 여주와 윤기,

"맛있어?"

"응! 윤기가해준거잖아,ㅎ"
"쓰읍,,근데, 윤기 요즘 진짜 다정한거알아?"

"응, 여주가다정한거 좋아하잖아"
"여주한테만 다정할거야"

"으....오글거려..//"

"그래서, 싫어?"

"아니아니!! 진짜 좋아 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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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흐, 그럼됬어. 사랑해 유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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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

꺄아이아아아ㅏ아악ㄱ...!!

뭐야뭐야ㅑ~~

근대 진짜 오글거린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