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 [PARLA] "Il mio ragazzo schietto"

#8. 무뚝뚝한 내새끼

[TALK]무뚝뚝한 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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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 도옹- 띵동 띵동- 띵띠띠디딩ㄸ동-

민윤기: 무운...여러져 여듀야아

유여주: 민윤기?! 너가 왜 거기있어?
 
철컥-

와락-!, 여주가 문을 열어주자마자 여주를
와락안아버리는윤기다.

유여주: 으읍..! 술냄세 쩐다...

유여주: 내가취하지말라고했어않했어?!

민윤기: 미아,내 여,듀야아...흐으...끅..

술취한것때문인지 조금 큰소리를낸여주의
화난얼굴에 울쌍을짓더니 바로 울어버리는 윤기다.

유여주: ㅇ,어어...? 왜우는거야..?!

민윤기: 흐으..끕...여,듀..흐..융기가..끅..미안내..킁..

유여주: 푸흡...민윤기 무뚝뚝하더니 술마시니까 애교덩어리야 진짜,,

이런 윤기가 귀여웠던여주가 푸스스, 웃어보이며
윤기의 머리칼을 정리해주었다.

타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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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 나 귀여운건 별론데 여주야.

그러곤 여주의입술을 탐하는 윤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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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

ㅇ,입술을요...!?!?!??!?!?!

그게 무슨 뜻이죠오..!?!?!?!?

예, 작가는 몰라요. 진짜, 진짜라니까요?!?!

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