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 [TALK] 무뚝뚝한 내새끼
______

"ㅂ,분명히.. 김남주한테 옮은걸꺼야.."
"김남준 때문이여야되.."
이른 아침 여주가일어나기 한참전부터 일어나선 화장대 앞에서서는 산산조각이 난 각종 화장품들을 바라보며 안절부절하는 윤기다.
벌떡,
뭔가 결심한듯 일어나는 윤기가 이내 집을나와
카페로 피신한다.
______________


__________
띡, 띡, 띡, 띡_ 띠리릭-
"자기야..! 그게 무슨소리야.."

"뭐긴 뭐야, 스킨쉽 금지지."
"....진짜..?"
세상 울것같은 표정우로 여주를 바라보는 윤기, 마치 장화신은 고양이느낌이랄까..? 하지만, 여주에게는 통하지않는다. 절대로. 왜냐고? 이기술,
여주가 예전네 뉸기가 무뚝뚝할때 공들여서 가르친기술이거든.
"안통한다 민윤기-"

"....흥.. 미워."
"그러던지."
"(훌쩍)"
____________
여주가 공들여 가르친 기술을 이렇게써먹는윤기ㅋㅋ
귀엽습니다ㅠㅠ😆💜
공지드릴게 하나있는데요..! 제가
은밀하게 태형하게에서 선화월로 닉변습니다😁💜
막 닉 바꼈다고 당황하지 마시고요_!!😆
댓글 3개이상 연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