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신작지를때 딱 생각해놓은 남주가 있는데 신작 지를려고 하는 당일에는 그 남주말고 딴 남주가 하고싶어지죠...원래 권태기 정국 하고 싶었는데 갑자기 태형이도 잘 어울릴 것 같은 느킘... 뭔지 알 것 같죠?그런의미에서남주가누구면좋겠어요?댓글에 달아놓을테니까 하트 눌러주긔댓글로 달아줘도 돼요!(띄어쓰기 안한거 죄송;)
VisualeQuel ragazzo psicopatico e perverso è il mio compagno di stanza nel dormitorio {Yoongi}미안사랑용서827.6K 14.2KSu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