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dam] Sono solo indeciso

#20 Chiudo temporaneamente uno dei racconti della raccolta...

원래 제목은 "늑대"라는친구였는데..  


현재 중장편으로 각색 중 이에요...
(그래서 잠시 며칠 팬플에 뜸했네요..^^;;) 

일반소설로 변환될 예정이라 
포타에 먼저 연재할 것 같은데,

Dear my friend 처럼,

별도의 작으로 어느날 짠~ 하고 올릴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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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올리는 건 몰아서.. ㅎㅎ




그나저나 지난주에 나온 다크다크한 호비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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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블루사이드 듣고 써놓은 소재가 있었는데,
이번 앨범 나오기전에 단편으로라도 써놨으면 어땠을까... 조금 아쉬워요...

새로운 노래 나오면 거기에 맞춰서 새로 구상해야겠어요..ㅎㅎㅎ



그럼 이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