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 조아해요 예 정말 조아해요..
주제는여 도망가려다가 걸린 여주에 화난 남주
GO

여주를 벽으로 밀어 붙이고는 목소리를 낮게 낮추고
시선을 맞추어 눈에 힘을 풀고 말을하기를.
"자기야 도망가려고 해도 자기는 내 손바닥 안이야"
"저번에도 내가 말했잖아 도망가지 말라고"
"내가 사랑하는거 알지? ㅎ"
말을 끝낸 남준은 싱긋 웃으며 여주를 꽉 안아주었다.

아무말 없이 입을 격하게 맞춘다.
몇분 뒤 입을 때고 여주에게 말하기를.
"도망가지마, 자기야 난 자기 묶어 두는거 싫어"
"한번만 더 도밍가면 그때는 가만 안둘거야"

여주를 침대로 밀치고 그 위로 올라 타 과격하게 입을 맞춘다.
여주가 등을 탁탁 치자 그제야 입맞추었던 잊을 때고는 목덜미에
고개를 박으며 숨을 고르더니 말하기를.
"아가야..오늘은 너가 잘못한 짓에 대한 벌이야"
"그냥 받아들여"

벽으로 밀어 붙여 여주의 목덜미에 고개를 박으며
목소리를 낮게 깔고 말하기를.
"사랑해 여주야 내가 사랑해"
고개를 들어 여주를 바라보더니, 이내 입을 맞춘다

머리를 쓸어 넘기고는 여주에게 속삭이기를.
"여주야 도망가지마, 내가 정말 사랑해서..사랑해서 그러는거야"
말이 끝내자마자 여주의 발목에 족쇠를 채웠다.

표정을 굳혔다가 이내 다시 웃으며 여주를 침대로 밀친 뒤
넥타이를 풀어 해치고는 속삭이기를.
"아가야, 내가 많이 사랑해요 그러니까 나 너무 미워하지만 마"
말을 끝내니 여주의 손목을 잡더니, 진하게 입을 맞춰왔다.

집에 들어오니 정국은 웃음을 터뜨리며 말하기를.
"아아 ㅋㅋㅋ..누나야 재미있었어?"
"그럼 나랑도 즐거워야지.."
"사랑해 아가야"
여주를 벽으로 밀치고 깊고 진하게 입을 마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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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하하하핰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행복캄미다 방탄 유죄야~~~~~~~!!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