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ta scolastica con ragazzi popol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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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게" 정국


뚜르르르-

뚜르르르-

뚜르르르-

달칵-


"여보세요?" 정국

-왜? 태형

"어디야" 정국

-스카갔다가 집가는데? 태형 

"...야 전화 왜 안받았어" 정국

-...몰랐는데 태형

"지금 태준이랑 서아랑 은서랑 너 찾겠다고 나왔어" 정국

-헐..어디야 태형

"스카 앞" 정국

-기다려 갈게 태형

뚜뚜뚜-

"휴..뭔 일 없어서 다행이네" 은서

"후..누나들 들어가요" 태준

"응 안녕" 서아

 "안녕" 정국


"태형이는 부럽다" 서아

"왜?" 은서

"저렇게 조금만 안보여도 누가 찾아주잖아" 서아

"너 없어지면 내가 찾아줄게" 은서

"심지어 혈육..." 서아

"그건 그냥 니 오빠놈이 .." 은서

"그새끼 진짜 확씨" 서아

"ㅋㅋㅋㅋㅋㅋ" 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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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못한고지" 태형

"아니??" 정귝

"내가..연락을 안했구나.." 태형

"엄마한테 형 늦는다고 했다 했어" 태준

 "우리 동생 고마워" 태형

"난 집에 간다" 정국

"응 잘가.." 태형

"내일 봐" 정국

"형 잘가요" 태준

"..우리도 집가자" 태형

"형 앞으로 밤에는 무조건 연락해라" 태준

"응..." 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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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준이 태형이 데려 온거야?ㅋㅋ" 엄마

"심심해서 나갔다오는 길에..ㅎㅎ" 태준

"ㅎㅎ.." 태형

"그래 ㅋㅋㅋ늦었으니 얼른 자라" 엄마

"네!" 태준

"네에" 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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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해결했나봐" 서아

짭쩝

"맛있다" 은서

"그러게" 서아

"씁 근데 좀 매워" 은서

"불닭발 시킨건 너다" 서아

"하하.." 은서










대충 태형이랑 전화할때 정꾸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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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과 화남 사이 그 어딘가





오늘 밤에 못 올릴꺼 같아서 지금 올려요♡
손팅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