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gione 2] Penso che mi piaci.

4 | Negozio di aliment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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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도여주 너 뭐하냐?"

"뭐하는데 그렇게 실실 웃냐"




"내가 뭘 하든 신경꺼라"




"근데 내 방엔 왜왔냐"









"아, 편의점 좀 갔다오셈"

"배고파"



"시발, 야 !! 니가 가 !!!"
"시급 5만원"




"5만원....?"

"ㅇㅋ 콜"


























편의점














먹을 것을 사고 나온 후















"어? 지민 선배?"




"어, 꼬맹이다 땅꼬마ㅋㅋㅋㅋ"


"하, 진짜 어이가 없어서"

"언제까지 그렇게 놀릴 거예요 !"




"나 이제 키 많이 컸는데 ?!"





"풉ㅋ 그래도 나보다 작잖아ㅋㅋ"

"근데 선배도 키 작은 편이잖아"





"작지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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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기는 양다리 아냐................
(댓글에서 양다리라고 하시길랩...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