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gione 2] Benvenuti al Magic Shop

10.믿어도 괜찮아 널 위로해줄 매직샵

photo10.믿어도 괜찮아 널 위로해줄 매직샵

여주시점


"이 차...무언가 낯이 익는데...."

"누군가가 생각나는 차...."

"그..래?"

이 차... 무언가 마법이 걸린 것 같았다. 가슴한켠이 따스해지고, 누군가가 떠오르는....그때 내 기억에 스쳐지나가는 말들이 떠오르는 것 같았다.


저번주였다. 잠에 들기전 잠깐 무언가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석진오빠와 누군가가 이야기 하는 것을 들었다. 그런데 누군가의 목소리가 낯이 익었다. 그런데 이 차를 먹으니 남준오빠가 떠오르는 것 같다. 

"석진오빠! 이 차....원래 매직샵에 있던 차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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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사실은 그 차...남준씨가 주신거야"

"그럴 줄 알았어 어쩐지 차 마시는데 남준 오빠가 떠오르더라니...."

"네...사실 그 차가 일반인이 가질 수 있는 차가 아니거든...."

"에?"

"이게 여기가 매직샵이고, 매직샵 본점이 따로있어. 그곳에서 나는 찻잔, 티백등을 사지"

"아~"

"그런데 남준씨가 가져온 티백은..매직샵 본사에서 살 수 있는 특별한 티백이야....그래서 값도 어마어마하고, 한 달에 한번씩 나오는 티백이야..."

"그런데 그걸 왜 남준오빠가 가지고 있어?"

"모르겠어 그곳이 일반인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아니거든...."

"에? 그럼 뭐지?"

"그런데 그곳에서 샀을 가능성이 있어. 만약 남준씨가 매직샵 본사에 관련있는 사람이나 관리자라면 가능하지. 그 곳은 항상 관리인이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 자리를 비우니까."

"와...그러면 남준오빠가....?"

남준오빠가 매직샵본점의 주인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번 행운의 손님이 나였을지도 모른다.


오늘 사담 읽어주세요
photo여러분, 공지에서 말씀드렸다싶이 손팅수가 없어도 너무 없어요. 그리고 공지 댓글에 제글 보시면 댓글에 조건걸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항상 많이 봐주시는 건 좋은데, 손팅은. 예의입니다. 그러니 댓글에 한 글자라도 적어주세요. 10초, 아니 5초도 안걸립니다. 조건 겁니다. 


이번 편 댓글 3개 이상 달릴 때까지 다음편 연재 안함.(단, 조회수가 3명 안넘을 시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