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ccolta di diciassette racconti

한번에 3가지 주제(??)를 들고 왔습니다!


















photo
1. 공지 : 눈팅이 너무 많아요오ㅜㅜ 저 진짜 눈팅에 감동먹었..
어쨋든 너무 속상합니다..😭 읽은사람도 많고 구독자수도 38분인데(앗,, 쓰는도중 구취가 하나 생겼군요! 정정합니다. 구독자수 37분!) 댓글은 10개를 못넘기네요..😅 지금이야 이렇게 좋게 말하지 계속 눈팅 늘면은 조건연재 하겠습니다. 솔직히 댓글 한마디 다는 거 어려운 거 아니잖아요? 재밌어요, 잘읽었습니다, 이 한마디씩만 달아도 1분도 안걸립니다. 근데 글 한편 쓰려면 저 진짜 몇시간을 매달린다구요..ㅠ 댓글은 작가에게 정말 큰 힘이 됩니다. 그러니 예의상이라도 달아주세요 :)

















photo
2. 공지2 : 공지가.. 2개입니다!! 네에... 제가 소재신청을 항상 받고 있습니다! 다들 소재신청을 잘 안해주셔서.. 혹시 모르시나 하고..(?)😅 사실 제가 소재를 던져줘도 잘 주워먹지를 못하는데, 그래도 안던져주는 것보다는 나으니까여ㅎㅎ 그래도 저 나름대로 소재 주신 것들 중에서 스토리 짜내서 써볼려고 노력합니다! 제 머리는 너무 한정적이라(?) 소재를 잘 못 짜내서 그러니 많은 소재신청 부탁드려요!😁 물론 이것도 강요는 아니구요,, 독자님들도 소재가 없으실 수 있고 주기 싫으실수도 있으니까요!(응?) 어쨋든 요점은 그냥 소재 신청 항상 받고 있다는 걸 알아주세요😊

















photo
3. 질문 : 제가.. 표지를 만들어봤거든여.. 이건데,
photo
많이.. 이상하긴 한데.. 나름 되게 영혼을 갈아넣어서 열심히 만들었는데.. 이렇게 보니까 되게 이상하네요..? 약간 그라데이션의 느낌과 로즈쿼츠 세레니티를 살리고 싶었구요, 세븐틴 하면 청량이니까(?) 약간 밝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분위기?를 주기 위해서 세븐틴 사진도 직접 편집해서 그림처럼 보이게 했구요, 직접 자른 이미지입니다(뿌듯)(자랑) 아, 질문은 표지 어때요?? 왜 여기서 이러는지는 모르겠다만 진지하게 피드백 구합니다..😁
















photo
4. 질문2 : 질문도 두개였네여..!!!(??) 사실 이 바로 전에 쓴 ``이별[조슈아]``편의 외전을 써볼까 해서요. 사실 제가 새드를 좋아하지만 잘 못보는 타입..😅 그런 거 있잖아요. 막 뒤숭숭하고 찝찝한 느낌! 저는 제가 써도 그렇거든요..ㅋㅋㅋ 그래서 한번 써볼까요? 근데 주의하실 점이 제가 제대로 생각을 안해놔서 내용이 약간 붕괴가 있거나 이상할수도 있다는 거! 넵.. 그렇다구여..😩
















photo
5. 사담 :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사담의 주요 내용은 이거에요. "저 심심해요." 네.. 정말 별 내용 없죠?? 위의 질문들에 대답 부탁드리구요, 공지의 내용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강요는 안해요. 싫으시면 말구.😁 사실 여기에 쓰인 움짤들 나름 되게 열심히 찾았..ㅎㅎ 다음 에피소드는 위의 질문에 대답해주신 내용을 보고 ``이별``의 외전을 가져오거나 새로운 소재의 내용을 들고 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신 모든분들, 다들 좋은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