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 있는 사람들이 하는 말은 옆에 (( 동현 )), (( 지은 )) 이렇게 괄호를 두 개 붙여서 표시할게요! 번거롭더라도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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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집에 도착해 옷을 갈아입고, 바로 그 향수를 뿌렸다.

치이이익-
“오? 뭐야 향기 좋네” ( 지은 )
지은이 향을 맡고 몇초 뒤,
귀에서 삐하는 이명이 들리며 지은은 어지러움을 느끼다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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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지은이 눈을 떴을 때, 지은은 호화스런 저택의 어느 방에 들어 와 있었다.
주위를 둘러보니, 침대에 자신과 똑같이 생긴 여자가 누워있었다.
그리고 지은이 그 여자를 쳐다보자 머릿속에 낯선 기억이 막 들어왔다.
지은은 너무 당황한 나머지 멍하니 그 자리에 서 있었는데,
똑똑똑_
똑똑똑 노크하는 소리가 들리며, 어떤 남자가 지은이 서 있는 방으로 들어왔다.
지은은 단번에 알 수 있었다 그 남자가 향수 공방의 주인이라는 걸.
“지은아” (( ? ))
베시시))“어, 동현이다” (( 지은 ))
‘저 사람 이름이 동현이였구나’ ( 지은 )
“으이구.. 이 상황에서 웃음이 잘도 나온다
내가 공부 좀 쉬엄 쉬엄하라고 했지!!” (( 동현 ))

“아고 우리 동현이 누나 걱정했어요?” (( 지은 ))
“누나는 무슨.. 그리고 당연히 걱정하지!!
오늘은 절대 안정 취해야하니까 일어나지 말고 누워 있어” (( 동현 ))
“아이.. 안돼 나 오늘 할 일 많단 말이야” (( 여주 ))
“씁! 안돼 그거는 내가 다 해줄게 그러니까 더 누워있어” (( 동현 ))
“...치
아니이 1,2등끼리만 따로 반 만들잖아... 근데 지금 3등이 나 엄청 바짝 따라오고 있단 말야.. 따라 잡히면 너랑 학교에서 다른 반 되서 같이 못 있자나..” (( 지은 ))

“ㅋㅋㅋ귀엽네 오구 우리 지은이 나랑 학교에서 붙어있고 싶었어요?” (( 동현 ))

‘아 웃으니까 더 잘생겼어 전생에 내가 좋아할 만하다 진짜’ ( 지은 )
“아니이.. 당연히 남자친구랑 학교에서 맨날 붙어다니는게 조치이..” (( 지은 ))
지은이 그렇게 말하자 동현은 지은을 껴안으며 말했다.
“아 진짜 너무 귀엽다” (( 동현 ))
솔로 앞에서 계속 이렇게 염장 지르는 모습만 보여주나 했더니,
갑자기 사방이 깜깜해지며 지은은 다른 공간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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핡.... 너무 늦었는데 너무 짧다...
죄송해요ㅜㅠㅠ😭🙇♀️
학교에 가니까 너무 바빠져서 글을 쓸 시간이 많이 없었어요ㅠㅠㅠ
다음주까지 등교인데, 아마 좀 많이 늦을 듯 해요ㅠㅠ
아 진짜 나 너무 게으르다..
반성의 시간을 갖고 더 노력하겠습니다ㅠ
그럼 다음편에는 분량 꽉 꽉 채워서 돌아올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