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nde e risposte situazionali (Diciassette)

amico d'infanzia

세븐틴과 ㅇㅇ는 태어날때부터 지금까지 친구였다.
한시도 떨어진 적이 없는 못볼꼴 다 본 가족같은 친구, 소꿉친구.
세븐틴이 소꿉친구인 ㅇㅇ를 대하는 자세를 살펴보자.


























최승철










" 야, 나 라면 끓여줘. "



" 니가 직접 끓여먹어. "



" 어허, 애들한테 다 말해버린다? "



" 아이씨... 딱기다려, 끓여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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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야, 고마워~.





ㅇㅇ의 약점으로 협박을 하는 최승철
(하지만 남에게 말 할 생각은 없다.)




















윤정한










" 넌 ㅇㅇ 허리에 점 있는 것도 모르면서 어떻게 좋아한다고 말 할 수가 있어? "



' 이제 알았네. 결국에 알았으면 된거 아니야? '



" 그럼 ㅇㅇ가 초3때 이불에다 지도그린건 알고있어? "



' 그것도 이제 알았네. '



" ... 어떻게 안거야? "



" 윤정한 *발 놈. "
" 오늘 너죽고 나죽자!! "



" 아, 갑자기 왜 때려!! 내가 뭘 했다고! "



" 뭘했냐고, 너가 뭘 했냐고??? 그걸 몰라서 물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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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미안,ㅎ "





마냥 해맑은 윤정한




















홍지수










" 너 또 뭐 두고온거 아니야? "
" 어디 놀러갈때마다 그러잖아. "



" 아... 나 뭐 두고왔나? "



" 바보. 너 지갑 놓고왔잖아. 내가 가져왔다. "



" 이욜~. 홍지수~ 땡큐! "






' 지수야, 나도 뭐 두고왔나? '



" 왜? 뭐 두고온 것 같아? "



' 뭔가 걸리는데. '



" 나한테 물어도 소용없어. 혼자 찾아, 윤정한. "



' 너무해... 다시 확인해보라고 할 수도 있는거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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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한테 그런거 바라지 마. "





ㅇㅇ만 챙겨주는 홍지수




















문준휘










" 야, 어디가! "



" 편의점. 엄마 심부름 가는거야. "



" 너 심부름 갔다가 오면 12시 이미 지나있겠다. "
" 나랑 같이 가. "



" 새해 첫날을 너랑 같이 보내고싶지 않아서 나가는거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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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휘 상처... "





ㅇㅇ를 뒤따라 나가는 문준휘




















권순영










" 너 곧 그날인가? "



" 기억해주는거야? 감동인데~. "



" 우리가 몇년지긴데. "
" 모르면 힘드니까 외워두는거지. "



" 힘들어? 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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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그날인거 모르고 깝쳤다가 또 그때처럼 반 죽긴 싫거든. "





지금 실컷 까부는 권순영




















전원우










" 야, 너 집 안가냐. "



" 나 가출이라니까. "



" 가출은 개뿔이, 너 집 바로 옆집이잖아. "



" ... "



" 가라고, 니 집, 가라고 자식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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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자꾸 보내려구해... 난 요기 있구싶은뎅... "





되도않는 애교를 시전하는 전원우




















이지훈










" 이지, 너 고백받았다며. "



" 벌써 거기까지 소문이 갔어? "



" 됐고, 받았어? 안받았어? "



" 어땠을 것 같은데? "



" 근데 너가 고백받은게 맞아? 고백을 한게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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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을래? "





이지훈




















이석민










" ㅇㅇㅇ!! "
" 추워, 문 열어봐!! "



" 암호를 대시오. "



" 토나올 것 같은데? "



" 암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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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ㅇ, 저 웬수. "
" 진짜 그거 말하면 토할 것 같다고. "





암호, ' 샤랄라 샤라랄라, ㅇㅇ요정님 문을 열어주세요! ' 이석민




















김민규










" 야, 니 속옷 안치우냐. "



" 보기싫으면 니 집 가던가~. "



" ... 그냥 눈 섞고말지. "
" 그럼 나도 막 벗어놓는다? "





" 넌 무슨 여자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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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울게, 치울게. "





ㅇㅇ의 말에 귀가 빨개져버린 김민규




















서명호










" 너 대학교 안갈거야? "



" 명호야, 나 순살되겠어... "



" 너 진짜 공부 이렇게하면 대학 못가. "
" 고졸할거야? 고졸은 힘들어. "



" ... 서명호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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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사실을 말해주는 것 뿐이야. 난 너랑 같이 대학교 가고싶다고. "





서명호




















부승관










" 연애 언제하냐... "
" ㅇㅇ야. 내 고백 언제 받아줄거야? "



" 2021년 되기도 전에 저 세상 가고싶냐? "



" 너랑 같이면 어디든 갈 수 있는데. "



" 너 그거 안질려?? "
" 진짜 진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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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당이라도 해볼까? "





가능성이 안보이는 부승관




















최한솔










" 내년엔 꼭 연애를 하고말거야. "



" 헛소리. "



" 여자친구랑 같이 한강도 가고, 술도 먹고, 커플 배경화면도 맞추고 해야지. "



" 그 전에 네 성격부터 고쳐. "
" 나랑 있을땐 괜찮으면서 다른애들이랑 있을땐 왜 경계하고, 무섭게 째려보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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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라, 너가 제일 편해. "





사실은 연애할 생각이 없는 최한솔




















이찬









" 너 진짜 살 뺄 수 있어? "
" 올해 안에 50까지 뺀다며. 두시간밖에 안남았는데? "



" 올해는 포기하고 내년엔 꼭 6키로 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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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너 56이야? "
" 그렇게 뚱뚱한것도 아니면서 왜 자꾸 빼려고 해. "
" 지금이 딱 좋아. "





몸무게도 공유하는 이찬




















내년까지 2시간 남았네요...
내년엔 올해보다 더 조심해야돼요!
여러분 모두 조심해요ㅠㅠ
자주나가시지 마시구 사람들 많은데에 가시지도 마시구ㅠㅠ


내년에도 행복하세요!



(2021년을 맞이해서 작품 하나를 올릴 예정인데 장르가 반인반수예요ㅎㅎ
전에 일부러 오빠친구랑 같이 안올렸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