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nde e risposte situazionali (Diciassette)

놀이공원에 놀러온 ㅇㅇ와 세븐틴.
귀신의 집에 들어가자고 할때 세븐틴의 반응을 살펴보자.


























최승철










" 나 무섭다고. "
" 나 겁 많아ㅠ.. "



" 누나만 잘 따라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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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나 이지랄 하지말고 제발 들어가지 말자고,.. "
" 갈거면 너 혼자가. "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눈물을 보이는 (상남자) 최승철




















윤정한










" 무슨 여자애가 귀신의 집을 그렇게 좋아하냐,... "



" 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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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우 얄미워. "
" 귀신의 집에서 나오면 넌 죽었어. "





자신을 약올리는 ㅇㅇ가 귀여운 윤정한




















홍지수










" 다음엔 어디가? "



" 귀신의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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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철이랑 같이가. 나보단 걔가 더 재밌어.. "





눈을 피하며 은근슬쩍 빠지려는 홍지수




















문준휘










" 벌써 지친거? "
" 마, 남자가 귀신의 집은 필수 아이가. "



" 누가그러냐 귀신의 집이 필수라고..? "



"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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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그 소리 구라야. 안가, 나 안가!! "





벤치에 앉은 채 돌이 되어버린 문준휘




















권순영










" 진짜 들어간다고? "



" 응. 너가 들어 가자며. "



" 아니 그냥 해본,.. "
" 안무서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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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서울게 뭐가있어. 다 귀신으로 분장한 사람인데. "





진정한 상남자 권순영




















전원우










" 누구세요. "



" 또 왜이래. "
" 귀신의 집이 그렇게 무섭냐?? "



" 누구신데 자꾸 아는 척입니까. "



" 진짜 그러기야? "
" 알았어. 너랑 나 오늘부터 모르는 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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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뭐라고? 귀신의 집? 알겠어. 가자. "





결국 들어가게 된 전원우




















이지훈










" 하나도 안무서워? "



" 당근. 무서울게 뭐가있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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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치? 무서울거 없지.. 응... 없지. "





자기최면을 하고 들어가는 이지훈




















이석민










" 마지막으로 귀신의 집만 가면 되겠어요. "
" 갈거죠? "



" 응..? 귀신의 집?? "



" 네, 무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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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 설마,... 가,자.. "





여자 후배 앞에서 약한모습 보이기 싫은 이석민




















김민규










" 누나. 정말 갈거야? "



" 당연히 들어가야지. "
" 왜? 민규, 무서워??? "



" ... 에이~ 누가?? 내가???? 에이.. 아니거든요~? "



" 흐음~? 아닌게 아닌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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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냐, 아니야! 누나, 들어가자. "





무섭다고 하면 자존심이 상할것 같은 김민규




















서명호










" 그렇게 가고싶어? "



" 응, 명호야, 너 귀신의집은 처음이라고 했지? "



" 그렇지. 왜? "



" 그럼 오늘 나랑 들어갈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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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겠다. 가자. "





그러고 나서 큰 후회를 하였다는 서명호




















부승관









" 난 싫어. "
" 들어갈거면 너 혼자 들어가. "



" 싫어! 나 혼잔 무섭다고!! "



" 이 기집애가 장난하나!!  무서운데 왜 들어가!! "



" 됐어! 치사해서 너랑은 다시 안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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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런게 어디있어!!! "





귀신에 집에 들어갔다 나온 후, ㅇㅇ를 원망한 부승관




















최한솔










" 누나, 방금 뭐라고 했죠..?? "
" 귀신의 집,..??? 귀신의집엘 간다고요??? "



" 왜..? 가기 싫어..? 하지만 내 소원인데..? "



" 내가 왜 내기를,... 하,... 일단 가요.. "



" 히힛, 재밌겠당. 그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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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누나 혼자만요.. "





지금 당장이라도 도망가고싶은 최한솔





















이찬










" 누나, 다시 생각해 봐요. "
" 그 무서운데를 들어가고 싶어요??? "



" 응! 무지무지 들어가고싶어서 미칠것 같아! "



" 아니이... 전 가기 싫다고요... 누나,.. 네??? "



" 찬이 무서워용?? 오구오구. 그럼 여기서 기다려, 누나 갔다가 금방 오께! "



" 아니,! 그렇게 애 취급하지 마요!! "



" 그럼 같이 들어가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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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뇨, 갈게! 간다고요!! "





홧김에 들어가자고 말해버린 이찬
























저도 남자랑 귀신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