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뷔타민캔디
M.뷔타민캔디
부모님들 끼리 친한
여주와 아이들은 뱃속에서 부터
18살인 지금까지
평생 초,중,마지막으로 현재,
고등학교 까지도 같은 학교로
한 번도 떨어진적 없는 아주 끈끈한(?)사이다.
그런 8명의 아이들은
부모님들의 계획 아래,
한 집에서 같이 생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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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화_작은 여주를 위한 시






"짜리몽땅.무슨 일이지...?ㅎㅎ"
"짜리몽땅..ㅋ"
"으웅...?"
"짜ㅋ리ㅋ몽ㅋ땅ㅋ"
"..."
"뒤져 띱땟꺄."
"으악!!!!"
태형이는
염라대왕님과하이파이브를
하고왔다.


__

"아 모야 김여주 잔당...ㅎ"
"?얘 왜 쥐포쥐고 소파에서 자냐."
"귀여워.."
"???(당황)박지미인...?"
태형과의 치열한 전쟁
(여주의 일반적인 폭행)에 지친 여주는
쥐포를 태형이라 생각하며 잘근잘근
씹어대다 잠에 빠진 것이다.

"우으음잉.."
"힉...!"

"바,바바바바,박지민..!어떻게 좀 해 봐!"
"이..이거라도..!!"
지민은 여주를 위해
자신의 교복 자켓을 벗어
덮어주었다.그걸 본 지나가던 윤기가
자신이 꽁꽁 싸매고 다니던 이불을
여주에게 덮어주며 말했다.

"되지도 않는 친절 베풀기는.그리고 지금 겨울이다.계절 감각 좀."
"..어..어쩌라구 윤갸아...!(쫄)"
"아 추워.(무시)"
__

"랄라랄랄라~"
(김여주/곧19세/신남/꺄룍☆/웅헹헹헹헹헤)
"ah뉴뮤!&!'>(~#!"
"읭?"
"주...."
"읭??"
"김....주.."
"김 줘?"

"앙.잠만 기달려방!내가 김을 분명 샀던것 같은뎅..."
"짜.....여..."
"?김은 원래 ㅉ...잠만.근데 나 누구랑 얘기해..?(소름)"
"몽...땅...."
"읭???"
"짜리몽....주..."
"우읭?????"
"짜리몽땅 김여주!!!"
"악!띠바!!(깜놀)"
"체육복 찾기에 지친여왕은 짜리몽땅해"
"으아아아아악!!!(고통)"

"헉!!!!"
"히익..!!"
"뭐야!!!!꿈이야?¿?¿?¿"
"..."
"..김...태형.....너때문에 악몽꿨짜나!!!!"
"아니!!!!나는 너 좋은 꿈 꾸라구우!!!!!!!!"
"허!!!!!(기가 참)"






오늘도
평화로운 끈끈한
사이의 아이들이다.
야호~!
